yuna's lifelog


  • bliss님이 올려주신 how fragile we are를 보며 감동하고 젤리빈즈님의 메일을 열어보고 또한번 감동하는 주말 아침(흐흑) 2010-07-31 12:30:18
  • 찬심아 귀국 축하한다! (꼭 내 아이팻을 가져와서 반가운 것은 아니야. 알지? -_-;;) 독수공방에 쩔은 춘심이년 이제 날개 폈네. 룰루 나의 아이패드를 언제 가질러 갈까나. 2010-08-01 19:09:08
  • 프리스비 구석에 아이패드용품들도 파네. 벨킨 그립뷰 케이스 39800원, power support의 가죽 슬리브 69000원(사진), air jacket set 59000원, SGP의 sq 보호필름 33900원. 벨킨은 지마켓보다 몇천원 비싸고 power support는 똑같네. 가죽 제품은 안사기로 했지만 역시 가죽이 제일 예쁜 것은 사실. 2010-08-02 12:26:39

  • 오늘의 교훈 : 고양이가 있는 곳에서는 액정보호 필름을 붙이기는 커녕 아예 꺼내지도 말 것. 액정보호 필름을 꺼내는데 비닐 좋아하는 방울이가 '나 불렀어?'이러면서 테이블 위로 펄쩍 뛰어올라오니 우수수수수수 와서 달라붙는 고양이털들 ㅜ. 2010-08-02 18:54:11
  • 아이패드로 내 홈페이지 첫 화면을 들어갔다가 플래시가 안될 경우 다른 어떤 페이지로도 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홈페이지 만든 지 11년만에 말이다 -_-; 이러고도 UX가 어떻니 접근성이 어떻니 하면서 밥벌어먹고 살 자격 있나. 2010-08-02 19:30:52
  • 내 오래된 후지쯔 랩탑과 크기 비교. 저 랩탑을 매일 들고다니던 시절이 있었다니. 2010-08-02 23:21:05
  • 아이팻 케이스에 딸려온 공짜 필름을 시험삼아 붙여봤는데 고양이털이 열다섯개쯤 화석처럼(-_-) 안에 박혀버렸다. 우리 소중한 고양이님들 털이니 감사하며 일단 쓰자. -_-;; 2010-08-03 00:02:31
  • 우리 방울이… 옆에 있는 것 같아…(규모의 효과. 사이즈의 효과.) 2010-08-03 09:45:16

  • 나만 이렇게 쓴 게 아니구나(고양이의 실질적 유용성) 2010-08-03 10:09:42
  • 휴.. 아이패드 개인인증 보낼려고 신청서를 다운로드했는데 아래한글이라서 편집이 안되네. 뷰어에서 그냥 프린트하려니 빨간 글씨가 나오겠고. 어쩌지. 2010-08-03 09:12:15
  • 아이패드로 SKT 쉐어링 서비스 쓰는 거 조만간 방통위에서 제재 예정.(으찌까잉) 2010-08-03 12:26:59
  • 아이패드 보내러 중앙우체국에 왔다. 내 생전 이렇게 포장을 잘하긴 처음이야!라고 생각했지만 컴퓨터는 따로 특수포장해서 보내야한다고 ㅜ.ㅜ 지금 포장의 달인 아저씨들이 치수 재고 상자 만드는 중. 내가 한 거랑 그닥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_-; 저렇게 많은 스티로폼이 꼭 필요할까... 2010-08-05 13:09:36
  • KT 데이터요금제 안쓰고 지금 쓰는 SKT 안심데이터 190의 데이터 쉐어링을 하려고 생각중. 전화해보니 데이터 셰어링 가능한 USIM 카드가 없어서 못판다네. 2010-08-09 15:08:13
  • 개인인증 보냈던 아이패드가 돌아왔다(뒤에 이상한 딱지를 자기네 맘대로 붙이고-_-;). 아직 인증서는 안왔지만 일단 skt 쉐어링 서비스 가입하고 마이크로 usim을 받아서 끼웠다(아이패드는 일반 쉐어링 서비스용 usim은 안된다고). 끼우자마자 인터넷 사용 가능. usim카드 원래 7700원인데 무료로 다섯장 받은 거라고 공짜로 줌 2010-08-09 17:32:51

  • 개인전파인증 폐지되면 내 돈 삼십만육천원도 돌려주려나. 그 돈으로 길고양이 사료 열포대쯤 살 수 있는데. 그럼 우리동네 길고양이들 10개월은 먹일 수 있는데.(안그래도 먹일 수는 있지만 말야.) 2010-08-12 08:14:58
  • 아까 프리스비에서 이거 두개 샀다. 다른 거치대들을 많이 봤는데 꽤 거추장스럽더라고. 2010-08-10 16:08:18
  • 탈옥 아이패드에 플래시 설치하기(그냥 참고용. 난 탈옥 별로. 잡스횽이 만들어준 놀이터 안에서 잡스횽이 놀라는 대로 놀고 싶어. 아직은.) 2010-08-11 16:14:45
  • 오랜만에 뭐 좀 하려고 랩탑을 가지고 카페에 점심먹으러 나왔다. 아이패드 들고다니다가 랩탑을 드니 이전보다 두배쯤 무거워진 기분. 여기까지 겨우 들고왔네. 점심시간마다 랩탑 들고 나가 번역하던 몇년 전 기억이 나서 좀 감회가 새롭기도. 2010-08-13 12:01:33

  • 이런 것 좀 안붙이고 심플하게 만들 순 없나. 아예 로고 부분의 스펀지가 푹 파여있어. 붙이겠다는 의지가 보여. 옆에도 하얀 로고가 프린트돼있는데 이건 뗄 수도 없음. 그나마 제일 심플한 디자인이 이모냥. 인케이스 Neoprene Sleeve Plus For iPad. 2010-08-12 13:31:17

  • 텀블러에 두유를 약간 담아왔는데 졸졸 새어서 가방 안에 두유가 출렁출렁. 인케이스 슬리브 덕분에 아이패드는 무사했다. 심지어 슬리브 지퍼를 닫고 물에 완전히 씻어냈는데도 안쪽 모피는 보송보송하더군(하지만 완전 방수는 아니다). 옆에 왜 구멍을 송송 내놨을까? 방열 구명인가? 완전방수인 것도 있을까? 나같은 인간에게는 완전 방수가 필요함 2010-10-13 08:59:19
  • 아이패드, 아이폰을 포함한 모든 애플 제품들에 무식하게 두껍고 이상야릇한 색색의 껍데기를 뒤집어씌우는 것은 쟙스옹과 조너던 아이브 형의 디자인 감각에 대한 모독이랄까.
    아이패드 정품 케이스 품절이라 여기서도 허탕! by yunsoo 에 남긴 글(다른 전자 제품이나 자동차나 가전 제품도 마찬가지. 그대로가 제일 예쁘고, 그대로여도 예쁜 게 최고의 디자인.) 2010-12-07 14:40:59
  • '궁극의 장난감'에 대해 생각한다. 항상 곁에 두고 쉽게 말을 건넬 수 있고(독백이든 방백이든 대화든 기록이든 입력이나 생성하는 것) 원할 때는 뒤로 기대앉아 듣거나 보기만 할 수 있는(음악이든 무비든 타임라인이든 뭔가 소비하는 것), 이 둘을 하나의 기기에서 하는 것이 가능한가? 좋은가? 지금으로선 아닌 것 같다. 2010-08-03 23:42:28
  • 스마트폰을 일년 넘게 써본 결과: 난 정말로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미투데이에 글과 사진 올리는 것 외에 이 조그만 화면으로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다. 가끔 음악도 듣는다. 2010-08-03 07:41:05
  • 전적인 sit back and enjoy에 충실할 수 있는 기기와 앱. 애초에 난 이 기기로 그 어떤 생산적인 일도 할 생각이 없었다. 오직 (닥치고) 소비! 소비! 소비할 뿐!(그래도 미투는 쓴다.) 2010-08-17 01:18:25
  • 아이패드 3G를 가지고 다닌다는 것: 공각기동대에 나왔던 대사가 생각나. '내가 액세스할 수 있는 광대한 네트가 바로 나다'라고 했던가?('나를 정의한다'였나?) 방대한 인류의 유산이 저장된 네트에 항상 연결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손을 뻗기만 하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야 되나. 들고다니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책/잡지같이 수동적인 미디어 속성 + 'connected' 속성이 제일 크게 느껴지는데, 이건 즐기기엔 좀 작은 스마트폰과도 다르고.. connected가 없고 직접 손으로 터치할 수도 없는 랩탑과도 또 다르다. 뭐든지 들어있는 '마법의 책'이라고 해야 할까. 이런 미묘한 느낌의 차이를 잡스 횽은 알고 만들었을까, 만들어놓고 알았을까. 아아 기계 따위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다니 참으로, 미묘해. 미묘하다. 2010-08-19 12:06:28
  • 아이패드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점은, 이걸로 일을(일 따위를) 하려는 사용자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만들었다는 것.(이런 결정을 내리고 끝까지 고수할 수 있는 인간은(회사는) 이 세상에 많지 않다는 걸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2010-08-19 12:12:54
  • 아이패드에 대해서 하고싶었던 말들(+알파. 물론 :-)를 너무도 명쾌히 해준  2010-08-24 12:45:39
  • 지지(갤럭시s로. 되게 노랗게 나오네.) 2010-09-16 21:05:41

  • 지지(옴니아1으로) 2010-09-16 21:09:47

  • 볼 때. 아이패드는 붉은 기가, 옴니아1은 제 색감, 갤럭시s는 초록기가 돌아.(조명이 원체 좀 붉긴 했지만) 2010-09-16 21:22:23

  • 테스트중인 폰들과 패드와 탭. 갤럭시S와 아이폰4의 화면을 비교해보니 색감이나 눈의 피로도 면에서 아이폰4가 월등하다. 갤럭시S는 푸르딩딩하고 주파수 낮은 엘씨디처럼 빛 입자가 튀면서 눈을 피곤하게 한다. 반면 아이폰4는 질 좋은 종이에 인쇄된 인쇄물을 보는 것 같이 안정적인 느낌. 대단하다. 2010-11-26 15:22:05

들어간 돈 : 16기가 3G는 애플스토어에서 629달러(82만원 정도. 애플은 어디나 동일한 가격). 애플케어 100달러랑 부가세 7.5% 정도 해서 모두 778.32달러(95만원 정도?). 거기에 개인인증 306000원하고 케이스, 파우치, 충전기 꼭지, 인증 보내고 받은 택배비, 거치대 등등 해서 모두 150만원 정도.

  • 아이패드 ios4.2(베타)로 업데이트중(thnx 2 해리). 이제 맘대로 한글을 쓸 수 있는 것인가!(해리, 보내준 파일 맥도 돼요) 2010-09-16 22:23:08
  • 아이패드에서 게임센터좀 써볼랬더니 한국 앱스토어 계정이라 못쓰네. 옌장 쟙스횽, 국가장벽 좀 없애면 안돼? 글로발시대에. 2010-09-17 14:50:15
  • 아이패드 iOS 4.2 개발자용 베타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후 이런저런 문제들이. 일단 에어비디오 안되고, 와이파이가 연결은 되었다고 나오는데 안테나도 안뜨고 실제로 연결이 안되길래 보니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같이 쓸 경우 한쪽이 안되는 것. 좀전엔 갑자기 애가 완전히 느려졌다. 재시동을 해도 마찬가지고 설정 메뉴에 아예 들어갈 수가 없네. 하지만 한글을 쓸 수 있으니 ㅜ.ㅜ 다시 되돌리지 못하고 있어. 2010-09-24 08:36:59
  • 발로 하는 미투데이(좋구먼) 2010-09-22 23:57:56

  • 아이패드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그럴 생각도 없다). 아이패드에는 그림을 모으고 있다. 돌아다니며 맘에 드는 그림을 보고 저장하고 다시 감상하기 좋다.나의 작은(그러나 충분히 작지는 않은 -_-;) 도서관이자 갤러리 :-) 2010-09-25 12:14:16
  • 아, 정말 아이패드는 사랑스런 물건이다. 책과 글, 그림의 감상과 수집과 편집, 공유까지, 그리고 메모와 글쓰기 툴로도. 나같은 종류의 인간이라면 뇌의 연장 도구로 현재로써 이만한 도구가 없는 듯.(나같은 인간=노안을 가진 인간. 무, 무겁긴 하지만 팔 힘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 :-0) 2010-11-14 01:31:08
  • 쟙스횽이 왜 아이패드를 7인치가 아닌 9.7인치로 만들었을까? 전에도 말했지만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기기를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포지셔닝했고 그에 적절한 최소한의 크기를 선택한 거다. 생각보다 무거워져서 고민은 좀 했겠지. 지금쯤 '좀더 가볍게! 좀더 가볍게!!'를 외치며 엔지니어들을 닥달하고 있을걸 (불쌍한 사람들 ;ㅅ;) 그럼 삼성은 왜 갤럭시 탭을 7인치로 만들었을까?(쉬운 질문이다 -_-;) 똑같은 크기로는 승부 자체가 안된다고 생각한 거지. 이 두 기기의 타겟 유저는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 아주 많이. 삼성이 그걸 알고 만들었든 모르고 만들었든 말이다.(나는 물론 아이패드쪽 타겟 유저(아무래도 노안도 있고 -_-;)) 2010-11-17 20:06:03
  • 아이패드도 engraving 서비스 시작했는데 이런 메시지도 있어: 'You stole my heart. And I think my iPad.'(아이패드) 2010-11-19 13:53:54
  • iOS 4.2.1 나왔다는데 와이파이 문제 해결됐을까? 그 외에도 자잘한 여러 문제들이 있는데 얘기하려니 생각이 안나네. 2010-11-23 09:56:19
  • 아이폰, 아이패드는 파일 핸들링이 너무 어렵다. 어제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 받아놓은 bones를 보려는데 자막이 없어서 어쩔까 하다가 아이패드에서 3G망으로 다운로드를 했는데, 얘는 '저장' 메뉴가 아예 없고 'open in…' 이딴 메뉴들만 나오는 거다.(휴. 게다가 파일앱 이런 데서 와이파이 공유도 왠일인지 안되고 ㅜ.ㅜ 결국 맥미니 에어포트 켜고 옴니아 테더링해서 자막 받아서 봤다.) 2010-11-23 17:07:52
  • 드디어 정식 버전이(전쟁이고 뭐고 일단 정식 버전을;) 2010-11-23 19:11:32
  • 아아. 정식 버전이란 이런 것이구나. 감동의 눙물이;

거치대/스탠드, 애플 정품 액세서리들

  • 휴대용 아이패드 스탠드. 다 맘에 드는데 컬러가 황이네. 그냥 검정만으로, 그냥 흰색만으로 만들면 안되겠나. 왜 섞었나. 흰색도 검정도 구매에 적절치 않아 -_-; 2010-10-08 13:05:34
  • 가격별 아이패드 거치대.(근데 이 블로그 꽤 재밌네) 2010-11-15 16:51:58
  • Element Case의 joule 스탠드를 사고싶은데 여기 사진보니까 생각보다 크네.케이스 씌우고도 끼워지나? 세로로 끼워놓고 충전이 안되는 것이 단점. 나무를 깎아서 만들어도 괜찮을 듯;; 2010-11-15 17:25:29
  • element case의 아이패드용 'Joule' 스탠드 사려고 문의 메일 보냈는데 답변이 없어서 트위터에도 문의했는데 또 답변이 없어. 파워서포트의 에어쟈켓 케이스 씌운 채로도 쓸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너무 어려운 질문을 했나? 혹시 국내에 이거 쓰는 사람 있을까? 된다는 답변만 오면 바로 지르려고 회원가입도 하고 카트에도 넣어놨다고! ;ㅅ; 2010-11-18 13:38:22
  • '더 심각한 문제는 Joule이 거의 대부분의 아이패드 케이스와 함께 쓸 수 없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1밀리 두께의 Incipio Feather도 홈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다.'(출처 : ilounge.com) - 아오 이 바보들 어찌 물건을 이렇게 만들었단 말이냐! 이렇게 만들어놓고 129달러를 받아먹냐고! OTL 그래서 답이 없었구나 니네? 2010-11-18 14:17:50
  • 엘리먼트케이스에서 답변이 왔는데: '그 케이스는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서 장담 못한다. 우린 얇은 프로텍터를 끼우고 테스트해봤는데 별 문제 없었지만, 걔는 니가 말한 케이스보다 훨씬 얇은 거였다.'라고. 내가 알기로 내꺼보다 'much thinner'한 케이스가 없을텐데? 제대로 좀 해라 이것들아!라고 답변을 보내고 싶었지만 그냥 간단히 충고만 해줬다. 2010-11-18 19:47:52
  • 지난번 20프로 부족했던 mooas 스탠드에서 약간 진화한 디자인의 twelvesouth 컴퍼스 스탠드.다 좋은데 두 발 끝이 맘에 안드네. 꼭 저렇게 나무젓가락처럼 했어야 했나? 좀 둥그렇게 다듬든가 하지 -_-; 2010-11-15 17:52:27
  • 아이패드 거치대 심플 한 거 찾기 되게 어렵네. 이런 건 심플하긴 한데 어떻게 가방에 넣어갖고 다니나? 2010-12-14 10:11:24
  • 아아아앗! 이런 것이 왜 제 눈에는 띄지 않았던 걸까요 박상님! 감사! easy 아이패드 스탠드. 게다가 가격도 싸다. 엄청(65000원을 6500원으로 잘못봤나 했음) 2010-12-21 17:50:58
  • 전에 박상님이 댓글로 알려주신 거치대 대만족. 두 다리(?)를 맘대로 접어서 쓸 수 있고 가방에 쉽게 넣어다닐 수 있고 바닥과 아이패드에 짝 붙음. 정말 싸고 심플함 2011-01-02 14:48:54

  • 나 좀전에 명동 프리스비에서 카메라 커넥션 킷 사왔는데 usb에 있는 사진 이런 거 어떻게 옮기는지 모르겠음 OTL '사진' 들어가봐도 없고 '아이튠즈' 들어가도 없고 어뜨케 하는거임 2010-11-30 21:38:15
  • 샹. 보호 쟈켓 씌운 채로 커넥션 킷 씌워서 다 안들어간 게 문제였네. 파워서포트의 에어쟈켓 씌웠는데 양 옆으로 1.5mm 정도씩 겹침. 그럼 이거 연결할 때마다 쟈켓을 벗겨야 하는 거임? 휴... 게다가 usb 저장장치를 꽂았더니 '전력을 너무 많이 소비하는 장비라서' 안된대네. 외부 전력 없는 것들은 다 안되는 듯. 실망이야 :-( 2010-11-30 21:58:43
  • 아이패드 카메라 커넥션 킷의 '전력을 너무 많이 소비하는 장치'라고 나오는 문제는 iOS 4.2의 문제인 듯. US 애플스토어 리뷰들 중 11월에 그런 내용의 글을 올린 사람이 있다. 2010-12-01 16:41:33
  • 한국 애플스토어의 전문상담원과 몇십분간 통화중. 아이패드 출시된지 이틀 밖에 안됐고 iOS 업데이트된지는 일주일 밖에 안돼서 이런 얘기는 처음이라고. 해결책이 없네.(너무 길게길게 얘기하셔서;; 전화비는 내가 내는데... 쒯) 2010-12-01 16:56:24
  • 한국 애플스토어, 아이패드 카메라 커넥션 킷에 대한 내 리뷰(전기를 많이 소모하는 장치라고 안되는 문제)를 아직도 안올려주고 있다. 일주일도 넘었는데.(이쉭기들) 2010-12-14 10:20:01
  • 드디어 한국 애플스토어에 아이패드 액세서리들이 떴다. 근데 이 충전용 어댑터에는 usb 선이 포함되지 않는 건가? 따로 사야하나? 애플스토어에 전화해보니 따로 사야한다는데, 프리스비에서 본 애는 포함이 되어 있고. 아이고 뭐 이래. 2010-12-01 16:14:53
  • 애플스토어 고객센터에 전화했을 때 분명 아이패드 충전기에는 usb 연결선이 포함돼있지 않다고 했는데 포함돼있네(me2mobile) 2010-12-06 12:45:57
  • 오늘 산 아이패드 전원 어댑터 괜찮은 듯. Usb 코드와 네모난 어댑터, 그리고 전원 연장 코드가 들어있다. 싱크하다가 충전하다가 이리저리 바꿔 끼우느라 불편했는데 이젠 침대 옆에 꽂아두면 될 듯. 게다가 긴 전원 코드가 있어서 충전하면서도 쓸 수 있어서 좋다. 카페에서 일할 때도 콘센트에 꽂은 채로 쓸 수 있겠네 :-) 전원 연장 코드만 따로 팔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네모난 어댑터 하나 남는다. 아이폰 오면 Usb 코드도 하나 남겠고. 아이팟 터치에 쓰던 usb 코드도 있는데. 2010-12-07 0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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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lessism.tistory.com BlogIcon lovelessism 2010.08.2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사셨어여??
    저에게 정보랑 가격좀 제 블로그로 비밀로!!
    방울이 안녕! ㅎ

    • yuna 2010.08.25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뭔가 꼭 필요한 정보가 빠졌다 싶었는데 이거였군요.
      비밀일 건 없으니 위에 글에 추가했습니다.

    • 브렉 2011.01.21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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