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3년 4월 1일 한미르 블로그(blog.hanmir.com/noyuna)에서 시작했고,
역시 2003년 오픈한 하이텔(pmc.hitel.com/noyuna)에도 사진 블로그를 만들어 쓰다가,
2004년 7월 17일 한미르와 하이텔이 통합되어 파란이 되면서 두개의 블로그를 통합했고,
2007년 4월 3일 안녕을 고했던 내 파란 블로그(blog.paran.com/noyuna@hanmir)를,
오늘 2012년 8월 10일 티스토리(noyuna.tistory.com)와 합쳤다.

파란이 없어지면서 다행히도 데이터를 티스토리로 이전해준다길래 냉큼 신청했다.

내 30대, 십년의 얘기들, 그때 만났던 사람들의 얘기들도 여기에.

하이텔 사진 블로그에 있던 글들의 사진이 거의 모두 날아가서 조금 아쉽지만,
댓글과 방명록까지 잘 옮겨준 파란과 티스토리에 고마워하고 있다.
예전에 비공개로 돌려놓았던 몇몇 글들을 읽으며 가슴이 꾸욱 눌리고 눈물이 찔끔 났는데, 지울 수는 없더라.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서 담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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