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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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6. 16:58
2026-09-06 13:37 십년 쯤 쓴 밀짚모자 수선. 내 큰 머리에 맞는 게 없어서. 니가 소중해.

2026-09-06 15:49 할머니가 준 노리개. 여의도 집 현관문에 걸어놨는데 한쪽 술이 떨어져서 수선했다. 보구 싶네 우리 할머니.

2026-09-06 16:14 “그러나 나는 죽지 않는다.”
나는 생각으로 죽을 수 없는 존재. #tvshow #모자무싸

이 장면에서 제일 많이 울었다.

잘 만들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