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0-02-20 목

카테고리 없음 2020. 2. 20. 14:32

2020-02-20 14:17 ‘깨닫는다는 것은 조건화된 무의식의 힘을 몸으로 깨쳐 벗어내는 것입니다. 무의식의 표면에 올라선 언어는 그저 이해로 응원할 뿐입니다. 그리고 깨달음은 하나의 변곡점인 것이지 환골탈태의 완성이 아닙니다.
...
사성제 팔정도를 아무리 정확하게 이해하여도 몸의 훈련을 통하여 무의식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 수행의 원리.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붓다로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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