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1-10-27 수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7. 08:50

2021-10-27 05:41

2021-10-27 07:35 도반들과 형제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다가… 언제나 필요한 모든 게 있었다는 걸 문득 깨달았다. 더 필요한 게 없다는 게 정확한 표현일지도.
웃음이 난다.

2021-10-27 08:47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날. 살아있는 것에 깊이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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