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0-09-28 월

카테고리 없음 2020. 9. 28. 14:29

2020-09-28 14:28 작업실(=침실)에 스윽 들어와서 ‘애옹’ 한마디 한 후 뒤에 자리잡고 앉은 우리 방울씨. 온몸에서 빛이 나네. 니예니예 하며 머리를 조아린 후 마구마구 셔터를 누르는데 그릉그릉 매우 즐기며 능숙하게 이런저런 포즈를 취해주시고 인스타에 사진 올리고 있는 내 이마를 슬쩍 핥아주심.
#꼬마시절부터촬영에익숙하신분
#카메라는마지막컷에서딱한번만쳐다보는거다알겠나_녜녜
#방울아방울아카메라좀봐_아무리외쳐도소용없음
#kitten_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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