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2-05-17 화

카테고리 없음 2022. 5. 17. 22:41

2022-05-17 08:31

2022-05-17 08:49 일찍 일어나 고양이들 수발을 들고 앞산 숲에 들러 커피를 마시고 카페로 출근. 나뭇잎 하나, 풀 한포기가 어찌나 예쁜지, 아카시아 꽃 냄새는 얼마나 좋은지, 연두 잎을 비추는 햇빛은 얼마나 따스한지. 초록색 똥파리 한마리가 부지런히 잎사귀 위를 날아다닌다. 똥파리도 저렇게 열심인데. 나도 오늘 열심히 살아야지. 부지런히 이 삶을 즐겨야지.
#숲산책

2022-05-17 20:48

2022-05-17 22:40 오늘 배운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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