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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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5. 20:45
2026-09-05 09:19 보다가 몇번을 울고 웃었다. 일 못구하고 놀고 있어서 더 황동만에 빙의되는지도ㅋㅋㅋㅋ. 마음에 남는 대사들이 많다. 감정에 빠져 질질 짜는 게 아니라 삶을 떨어져서 지켜보게 해준다. 에너지를 준다.
작가도 대단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도 좋다. 특히 이 배우. 대체 누구야. 우아하고 아름답고 강해.
#tvshow #모자무싸

2026-09-05 10:15

2026-09-05 10:31 이맘때의 숲은 천국이야



2026-09-05 11:25 뭐가 어떻게 돼도 돌아갈 수 있는, 무조건 내 편인 사람들이 없었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모자무싸 #tvshow

2026-09-05 12:12 “왜 맨날 나한테 잘해줘요?”
- 내가 당신들에게 묻고 싶었던 말 #고마워요

2026-09-05 17:18


2026-09-05 18:47

2026-09-05 19:09

2026-09-05 1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