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1-01-20 19:33 일회용 화장솜을 대체할 면솜이 왔다. 도착하자마자 물에 몇번 헹궈서 꼭 짜 널어놓았더니 거의 다 말랐다. 큰 것 두개와
작은 것 세개가 들어있고 세탁할 때 쓰는 듯한 주머니가 같이 왔다. 큰 패드는 한쪽은 부드럽고 한쪽은 타월 재질이고, 작은 건 양면 모두 부드러운 재질. 이름은 ‘메이크업 리무버’인데 나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으므로 그런 용도 보다는 세안 후 화장수를 묻혀 닦아내는 용도로 쓰려고 한다. 사실 예전(10년 전 쯤?)에도 이런 제품을 써봤던 것 같은데 화장수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포기했던 기억이 왜 이제야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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