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04-17 수

잡글.blarrr 2019.04.17 22:20
  • 2019-04-17 03:10 오심과 불면.
    타미플루 부작용인가?
    아니면 기관지 확장제 때문인가?
    아무튼 망했다.
    #warmbody
  • 2019-04-17 15:16 도반이 보내주신 책과 메모.
    눈물이 핑 돈다.
    고마워요... 잘 읽을께요.

    #books #롤랑바르트 #애도일기​

  • 2019-04-17 19:01 ‘연민의 춤’.
    #books #재마스님 #기쁨의세포를춤추게하라​

  • 2019-04-17 22:19 운동을 6일이나 쉬었다.
    몸이 좀 나은 거 같아서 운동하는데 양쪽 발바닥과 종아리 포인할 때마다 계속 쥐나고. 손가락만 걸고 턱걸이하려니 오른쪽 손목 인대(?)가 삐그덕해서 그냥 손바닥으로 잡고 했다. 땀이 비오듯 흐르는데 이게 시원한 땀이 아니라 아플 때 흘리는 땀같이 질척한 느낌이.
    나아지겠지.
    그나마 빨리 나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타미플루 만들어준 사람도 고맙고 다 고맙다.
    #warm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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