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2-01-26 수

카테고리 없음 2022. 1. 26. 21:09

2022-01-26 09:01 5년 전에 모아놓은 드라마 대사 중 한 줄.
‘내가 한 일이라며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작업물을 세상에 내놓고 있는가.’
항상 그러려고 노력하지. 근데 내 작업물은 세상에 나가는 것 자체가 힘든 듯…🥲
#밥벌이

2022-01-26 09:26 30대 초반 결혼을 포기하고 나서 입양을 생각했지만 비혼의 비정규직 여성은 어차피 안될 거라 생각했다. 어쩌면 자신이 없었는지도, 어쩌면 절실한 바램이 아니었는지도 모르겠다.
존경스럽고, 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books #비혼이고아이를키웁니다

2022-01-26 이런 서비스라니😮
#개인비서지니

2022-01-26 21:08 Gabriel Faure Nocturne No.1 op.33 E flat
#백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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