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02-18 월

분류없음 2019.02.18 11:59

2019-02-18 00:29 잠자기 전 간식.​

2019-02-18 바보같은 ㅅㄲ들 핑계를 대며 중국어 공부를 포기한 지​ 2년. 바보같은 문자를 공부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아.
#핑계의연장

2019-02-18 11:09 우리은행 모바일 앱과 우리은행 알림 앱의 불편한(그리고 이상한) 점에 관한 글을 쓰다가 설명하기조차 너무 복잡해서 다 지우고 그만둠. 전세자금 대출만 아니면 쓸 일이 없을 듯.
아 머리야.

2019-02-18 11:50 인스타나 페북이나, 왜 광고는 공유할 수가 없는지? 다른 사람들도 여기 서명했으면 해서 공유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 심지어 서명이 끝나고 나면 해당 웹페이지로 돌아갈 수도 없어. 하아아...​

2019-02-18 11:55 혼자 즐기기의 고수냥​.
우리 지지도 어려서 이렇게 자기 발바닥 젤리를 빨며 무아지경을 즐기곤 했다. 아마... 엄마 젖을 못 먹고 자라서 그런 거 아닐까 했는데, 사춘기 지나니까 그만두더라. 좀 아쉬웠음ㅋㅋㅋ.
요즘은 자기가 내 언니나 보호자라도 되는 양 가끔 와서 내 손을 핥아주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