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11-19 10:25 너무 피곤하다.
이번 달에 있던 병원 예약들을 모두 일이 끝나는 1월 이후로 변경했다.
오늘 주간 회의 취소돼서 오랜만에 루시 뱃살 쓰다듬으며 아침 커피 마셨다.
#warmbody

2019-11-19 낼모레 가로수길​ 갔다와야지.
백김치 좀 담가놓고.
#피곤이뭔가요
#shopping
#온라인주문_뭐때문에열흘이나걸리냐고

2019-11-19 백김치에 넣을 미나리 등등 채소 사러 나왔다가 스타벅스에서 늦은 점심. 베이컨 샐러드는 처음 먹어보는데 병아리콩보다 더 작은 완두콩이 잔뜩 들어 있다. 포크로 다 찍어먹으려면 한시간은 걸릴 듯;
사진 찍다가 옆자리 아주머니와 눈이 마주쳤는데 “너무 날씬해서 쳐다봤어요”라고 하셔서 수줍게(...) 웃었다. ​

2019-11-19 15:30 김치거리 사고 점심 먹고 도서관 들러서 동화책 두권 보고 집에 왔다. 눈부신 추운 겨울. #nikeplus​

​2019-11-19 18:29 올해도 #김장. 이번엔 동치미도 같이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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