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0-07-05 14:18 아빠가 형제들에게 나눠준 농산물 꾸러미의 완두콩. 아빠는 왜 완두콩 뚜껑에 ‘서리태’라고 쓴 걸까😳. 처음엔 연두색 서리태도 있나보다 했는데 삶아서 먹어보니 역시 완두콩.
#저한테왜그러셨어요😂
#잘먹겠습니다

너무 이쁜 아빠 글씨

2020-07-05 17:13 완벽하게 평범한 하루. 고맙습니다. #nikeplus
요즘 많이 앉아있고 무거운 거 메고 걷고 그래서 그런지 밤에 발과 다리 허리가 항상 피곤하고 아팠는데 오늘 요가 레슨 때 선생님이 여기저기 누르고 문지르고 땡기고;;; 해주시니까 훨씬 나아졌다. 2주에 한번 레슨인데 2주 마다 몸이 확 살아나는 듯.
너무 고마워요👍🏼.
#warmbod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