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2015-09-07 00:23 날씨가 선선해져서 좋아하는 무지의 '융' 파자마를 다시 꺼내 입었다. 부드럽고 포근해서 마치 곰인형 속의 곰이 된 느낌이랄까...
    똑같은 걸 사려고 몇번 갔는데 없더라.
    #selfie_yuna

  • 2015-10-20 00:57 그리고 작년에 산 무지의 오가닉(융) 코튼 파자마​ 다시 나왔더라. 네가지 색으로 나왔는데 네이비가 제일 예쁘긴 해.
    이번엔 그레이로 하나 더 사고 싶은데 S 사이즈가 하나도 없어서 못샀다. 온라인샵에도 없네.
    아무튼 부드럽고, 땀 흡수 잘되고, 파자마의 '원형'을 보여주는 디자인이랄까. 그래. 강추.
    59900원
  • 2017-10-27 14:47 무지 온라인샵에 다시 가봤더니 융 파자마 s가 입고되어서 하나 더 샀다.
    #shopping
    쇼핑용 sns를 만들어야 하나...

  • 2015-11-04 22:54 얼마 전 하나 더 산 무지의 융 파자마(정식 명칭은 '오가닉 코튼 파자마'였던 듯) 실망이 크다. 작년에 산 것과 원단, 제조국, 디자인 모두 같은 걸 확인하고 샀는데, 어쩐지 천이 좀 얇고 질감이 다르다 싶었다. 아니나 다를까. 자다가 코가 간질간질한 느낌이 여러번 들어서 오늘 테이프클리너로 요와 베개를 밀어보니 엄청난 섬유 먼지가. 작년에 산 파자마는 분명 이렇지 않았는데.
    무지에 무지 실망했음.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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