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1-09-16 23:37 할머니가 98세로 세상을 떠나셨다.
아침 일찍 고향에 내려간다.
나를 키워주셨고 매일매일 평생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신 할머니.
고마웠어요 할머니.
편히 잠드세요.

2021-09-17 15:21

2021-09-17 23:24

2021-09-18 15:44

2021-09-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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