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시금치 +01 어제 밤에 심었다. 다행히 날씨가 좋다. 가지 씨는 싹이 틀 기미도 안보이고 있고 바질 씨는 싹이 나오다가 건조해서 말라 죽었다. 2012-03-18 12:03:32

  • 거의 완성된 베란다 텃밭. 시금치와 청경채.  2012-03-18 21:03:17

  • 시금치 +17 튼튼히 자리를 잡음 2012-04-03

  • 시금치 +25 아무래도 햇빛이 부족하니 위로만 자라는 듯. 처음 잎들은 거의 시들어 잘라냈고 위쪽에 꽃대 같은 것들이 생기기 시작함 2012-04-11

  • 시금치 +30 2012-04-16

  • 시금치 +36 가지가 길게 위로 뻗더니 위엔 꽃대가 생기는 것 같고 중간엔 저런 뭔지 모를 털이 났다. 2012-04-23 17:21:40

  • 시금치 +46 누구 짓이니!2012-05-03 10:06:20

  • 시금치 +48 아무래도 시금치 모종은 너무 자란 상태에서 도착한 것 같다. 꽃이라도 피워서 씨를 받아볼까 하다가 그냥 뽑아버리고 누룽게이네서 얻은 루꼴라 씨를 뿌렸다. 2012-05-04 15:57:55

  • 시금치 +63 뽑아서 버리지는 못하고 한 구석에 세워둔지 보름이 지났는데 그때 털같이 났던 게 꽃이었나. 이런 동그란 것들이 달렸다. 시들거나 문드러진 잎들을 잘라내고 남은 토분에 다시 심었다. 시금치 꽃과 씨앗을 받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되게 자료 없네... 2012-05-19 14:20:43

  • 시금치 +64 가망이 없는 가지들을 잘라내고 씨받이용만 남겼다. 2012-05-20 11:11:26

  • 모종으로 심었던 시금치는 무식한 주인을 만나 72일만에 씨앗도 남기지 못한 채 헛되이 죽었다. 시금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며칠 전 다이소에서 산 시금치 씨앗을 불리고 있다. 이번엔 빨리 수확하고 한줄기는 씨앗용으로 남겨야지. 2012-05-30 00: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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