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뚜비두님이 ('등기'로 두번이나ㅋㅋ) 보내주신 씨앗 도착. 화분 만들어놓고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부추와 캣닙! 2012-03-27 23:00:59

  • 부추 +00 20시간 동안 물에 불렸던 부추씨 10개를 흙에 심었다. 하나는 벌써 하얀 발을 삐죽 내밀었더라. 3+3+4 대형으로(-_-) 세군데에 나눠 심음 2012-04-01 10:47:35

  • 부추 +10 싹인가? 2012-04-11

  • 부추 +14 새로 두개의 싹이 났고 10일째 났던 싹은 (당연히 그렇겠지만) 자랐다 -_-; 2012-04-15 11:23:05

  • 부추 +17 3+3+4 대형의 마지막 스팟에도 드디어 싹이 두개 나, 열 개의 씨앗 중 여덟 개가 발아했다. 그런데 삐죽이 자라던 싹들의 윗부분이 말라비틀어지고 있다. 왜지? 물은 충분히 주고 있는데. 2012-04-18 18:35:27

  • 부추 +35 화분의 남은 공간에 부추 씨 열개 정도를 세 군데 나눠서 더 심었고, 이번에는 금방 싹이 났다. 윗쪽을 잘라주면 옆으로 줄기가 퍼진다기에 조금씩 잘라주었고, 물을 많이 주고 있다. 2012-05-06 12: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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