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06-28 금

잡글.blarr 2019. 6. 28. 23:02

2019-06-28 10:19 #아쉬탕가 요가 어제 두번째 했는데 지금 몸이 재편되는 듯; 옆구리와 등 가운데, 허벅지 안쪽 등등 잘 안쓰던 근육들이 으악으악 울고 있다.
#warmbody #ashtanga

2019/06-28 11:49 일하러 가는 길. 양주댁이 ‘너무 싸서 배송비가 아깝다’며 사서 나눠준 4900원짜리 요가바지를 입고. 길이가 맞는 걸 보니 원래는 7부 바지가 아닌가 싶은데 #nikeplus​

2019-06-28 14:28 스타벅스 병 쥬스들은 ‘베리브리즈’ 빼고는 모두 #토양체질 에 맞지 않는 것들이었는데...
수박쥬스가 나왔다.
#shopping​

2019-06-28 16:07 드디어 #해피쿠킹레시피 에 열무김치가 올라왔다​!

2019-06-28 17:07 iOS HIG​를 다시 들여다볼 때가 되었다.
변종(?) UI로 디자인된 앱들이 하도 많아서 뭐가 표준인지 알 수가 없네. 변종 UI 예전엔 네**가 앞장서서 만들어냈는데 요즘은 어떤지...?
#밥벌이

iOS HIG에는 이렇게 각 옵션과 cancel 버튼이 있는 action sheet가 표준인데...​

이렇게 팝업처럼 타이틀에 액션 버튼까지 있는 action sheet를 무심코 쓰다가 이게 어디서 나왔나 하고 찾아보니...​

우리 구글신께서 안드로이드에서 쓰는 bottom sheet을 iOS에 갖다 쓰셨군요... 그냥 둘이 통일하면 안되겠니 ㅜㅜ​


‘Material Design > Sheets: bottom’
Dialog와 sheet는 아예 다른 유형으로 분리돼있고 그 중 'bottom sheet'는 스탠다드, 모달, 확장 가능한 세 종류가 있다고. 스탠다드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잘 안쓰이는 것 같고, 모달은 이렇게 부가 기능 처리에, 확장형은 쇼핑몰에서 장바구니나 구매 버튼 눌렀을 때 옵션 선택하는 sheet 같은 데 많이 쓰이는 듯.

팝업이나 일반 alert 형태의 dialog box로 처리하던 걸 꼭 이걸로 대체해야 하는 경우가 어떤 건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이런 가이드를 못찾겠다. iOS의 action sheet는 취소 버튼이 꼭 달리는데 얘는 없네. ㅅㅂㄹ어쩌란 말야.

sheet 높이가 높아서 'scrim'(sheet 이외의 영역. 누르면 sheet이 닫힘)이 완전히 가려지는 경우 명시적인 '닫기' 버튼을 왼쪽 상단에 둘 수 있게 되어 있군. 뭔가 좀 그렇다... 좀 거시기해...

2019-06-28 23:02 ‘그렇다면 위빳사나, 직관 명상법이란 무엇일까? 티베트 전통에 따르면 이는 커다란 물음표를 간직한 채 우리 마음을 살피는 것이다.
...
위빳사나는 내면을 바라보며 내가 누구인지, 마음이란 무엇인지, 우리 마음은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아내 초월적인 인식에 도달하는 것이다. 불교의 있어 ‘무위 상태’라고 알려져 있는 단계 말이다. 이 정의에 따르자면 무위란 생각을 넘어서고 말을 넘어서며 관념을 넘어선다. 우리 존재와 세상 모든 존재의 가장 깊은 층위이기도 하다. 이는 우리를 세상 모든 존재와 연결시켜 준다. 그것이 바로 위빳사나 명상을 하는 이유이다.’
#books #텐진빠모의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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