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06-25 화

잡글.blarrr 2019. 6. 25. 21:55

2019-06-25 08:37 남은 밥과 국으로 간단한 아침. 오늘은 마늘 꼭 사와야지. 고기는 없어도 되지만 마늘은 꼭 있어야 반찬을 만든다.​

2019-06-25 12:37 점심 역시 (남은) 냉면으로 간단히. 세시에 요가 수업이 있는데 이렇게 먹어도 될까...​

2019-06-25 16:31 첫 #아쉬탕가 요가 레슨을 마쳤다.
여름 오후. 몸과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다.
이런 귀한 가르침을 집에서 받을 수 있다니 너무도 고마운 일.

고맙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warmbody #ashtanga

운동의 시작은 쇼핑;;;
https://www.lululemon.co.kr/

‘요가 매트 비교 리뷰’​ : 만두카 '프로' : 오래 써도 스크래치가 없음. 내구성 최고.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미끄러울 수 있어서 타올을 쓰는 경우가 많음. 빈야사나 아쉬탕가 요가를 하는 경우 스크래치가 많이 날 수 있어 만두카가 좋음. 그리고 약간 미끄러운 게 좋을 수도 있음 / 룰루레몬 '나마스테이' : 땀이 났을 때 잘 미끄러지지 않음. 만두카에 비해 가볍다. 냄새가 조금 난다. 땀이 많이 나거나 이동을 자주 하는 경우 추천 / 가네샤 : 같은 두께에서 쿠션감이 가장 좋음. 초보에게는 좋으나 쿠션감이 좋은 것이 꼭 장점은 아님. 고무냄새가 제일 많이 남. 스크래치는 룰루레몬과 비슷함 / 제이드 : 다른 매트보다 폭이 좁음. 땀이 많이 나도 그립감이 좋음. 일년 정도 밖에 못씀 / 요가타월 : 룰루레몬 요가타월이 가장 얇고 아래쪽에 아무런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좋음. 만두카 요가타월은 실리콘으로 논슬립 처리가 되어 있어 올록볼록거림.

2019-06-25 18:07 끊임없이 새로운 귀여운 싹을 내놓는 나의 17년지기 #고무나무.
#vegetablegarden​

2019-06-25 20:01 고상지의 곡 중 제일 처음 들었고 지금까지도 제일 좋아하는 곡 ‘홍제천의 그믐달’​. 언제 처음 들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데 그때만 해도 ‘홍제천’이 어딘지도 몰랐고, 그 홍제천 길을 일주일에 한번씩 걸어다닐 줄도, 처음 보았을 때부터 좋아하게 될 줄도 몰랐다. 아니, 어쩌면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홍제동

2019-06-25 21:23 오늘 낮 최고 기온 32도.
이전 집에서는 30도 넘으면 정신을 못차려서 에어컨 틀었는데 오늘은 낮에 요가를 하는데도 별로 안더웠던 듯. 항상 앞뒤 창으로 시원한 산바람이 들어온다.
좋은 집일까...?

오늘 낮에 많이 더웠나요?

2019-06-25 21:30 #복친​ 구해요.
올해는 이미 늦었어요.
내년 여름에 복친해요 우리.
절실합니다 복친.

2019-06-25 22:06 세 끼를 제 시간에 간소하게 먹었고,
일을 했고,
오후에 요가를 했고,
저녁을 먹고 4키로 쯤 걸어서 채소를 사왔고,
간단히 웨이트를 했다.
샤워를 네번 한 것 빼고는 꽤 괜찮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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