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4 수
잡글.blarr
2017. 5. 24. 23:36
- 2017-05-24 05:19 천식 때문에 깬 새벽
#motel_life

- 2017-05-24 08:21 작년 오늘 #도법스님 책에서 읽은 구절.
그러고보니 나 일년동안 도법스님 글과 말씀을 아주 착실히 내면화한 듯ㅋㅋㅋ. 뭘해도 도법스님 말씀이 생각난다는.
네. 불경은 여전히 어렵구요;; - 2017-05-24 09:33 엄청나다.
- 2017-05-24 11:59 오랜만에 나의 작은 즐거움인 '돈/백수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다. 남은 돈(마이너스 통장 포함)으로 얼마나 놀 수 있나 를 계산해보는 건데 한달 밖에 못놀 듯. 제길.
- 2017-05-24 13:40 수사관이 미친 거 맞다. 아직 갈 길이 멀다.
- 2017-05-24 17:42 쿠폰을 쓰러 왔는데 쿠폰을 또 주는 쿠폰의 쳇바퀴 — at 상암동 버거킹


- 2017-05-24 18:45 오늘 내 기분ㅋㅋㅋㅋㅋㅋ
- 2017-05-24 20:55 와오.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자 탐색기' 엄청 재밌다. 고객 한사람한사람마다 언제 어떻게 유입되고 들어와서 뭐했는지 다 확인할 수 있어. 매출이나 세션 기준으로 정렬해서 상위 하위 고객 뽑아볼 수도 있고.
#밥벌이 - 2017-05-24 23:33 김무성의 노룩패스(?) 보면서... 갑질이란 게 한번 맛들이면 그만두기 힘들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측은한 사람들. 자기가 뭐하는지도 몰라.
- 2017-05-24 23:58 정치에서 외모나 태도(바깥으로 드러나는)가 얼마나 중요해졌나를 온몸으로 느낀다. '모든 것이 패션산업화되어가고 있다'는 글을 읽은 게 벌써 십년 전이다.
늙고 추레하고(and 조건임. 늙었지만 추레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최근의 '회색 머리 인사'에서 우리는 보았다) 배나오고 갑질과 여혐과 호모포비아와 기타 구태의연하고 괴상한 태도를 보이는 인물들이 정치적 지지를 받기 점점 힘든 세상이 올 것이다. 아니 왔다.
의도한 건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지만(의도한 거라고 봄) 이런 면에서 이번 정부는 꽤 교묘하고 섬세해서 무서울 지경이다(농담 아니다. 다른 면에서도 그렇길 간절히 바란다).
박ㄹ혜 정부는 다른 모든 면에서도 실패였지만 이런 면에선 진짜, 휴, 너무 측은했다. 그 많은 국민 세금을 쏟아부어서 온갖 좋은 주사니 시술이니 뭐니를 받고도 어째서 그렇게 밖에는... 게다가 그 일관되게 괴상하고 공감 안가는 태도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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