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밤새 비가 와서 새벽에 올림픽공원에 갔었다.
몇시간을 걸어다니다가 춥고 배고파서
광장에 앉아 카페 문 열 때까지 기다렸다.
그 앞에 있던 목련나무.

 

간 김에 소마미술관 구경하고
아트샵에서 흙으로 빚은 이강청님의 집과 주사위를 샀다.


'그림.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2015 고무나무  (0) 2012.12.30
그림 - 루시와 버디 모녀  (1) 2011.10.14
그림들 - 방울이, 지지  (0) 2011.10.13
키키 in the box  (2) 2010.11.25
올림픽 공원 목련나무  (2) 2009.05.19
잠든 방울이  (6) 2009.04.12
방울 in the box  (0) 2009.04.03
인사동 목인 박물관  (6) 2008.02.03
한강 산책  (15) 2007.11.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도코끼리 2009.05.19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도 잘 그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