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용두암이 뭐야 이러다가 그 돌을 딱 보니 옛날에 여기서 사진찍었던 기억이 생생하네. 2009-05-02 20:10:42
  • 짠 바다냄새가 좋아. 바닷가에 살아도 좋겠다. 2009-05-03 09:45:18

  •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해가 나고 새가 울고 그와중에 꼭 껴안은 채 오토바이타고 해변도로를 달리는 연인들 (서북해안도로) 2009-05-03 11:42:12

  • 아름답다. 여기 (협재해수욕장) 2009-05-03 12:27:51

  • 녹차 박물관 오설록. 찻잎이라는 게 길가에 서있는 나무들처럼 뻣뻣할 줄 알았는데 만져보니 놀랍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했다.

  • 힘들어하면서도 아들에게 본능적으로 온 신경이 가 있는 누룽게이. 수심 1.2미터가 넘는 어른 수영장에 초등학생 딸아이를 혼자 넣어놓고 벤치에 누워 잠드는 엄마도 있던데. 누룽게이는 타고난 '엄마'다.

  • 이젠 다 큰 양주댁네 딸들. 손도 거의 나만해.

  • 초콜릿 박물관은 좀 웃긴다. 게다가 입장객한테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하나씩 주네. 근데 초콜릿 하나는 기가 막히다. 2009-05-03 15:04:32
  • 지인에게 방울이키키를 부탁하고 왔는데 ˙방울이가 하악거리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다˙며 보내온 사진. 방울이 삐졌구나. 얼굴에 딱 써있다 얘 하하하! 2009-05-03 21:13:51

  • “아내는 내가 술을 마시든 게으름을 피우든 아무 소리가 없다. 돈을 못 벌어오는데도 아무 소리가 없다. 먹을 것이 있든 없든 항상 명랑하고 깨끗하다.” 김환기, 그의 아내 김향안에 대한 글. 모든 아내가 그럴 필요는 없으나 예술가의 아내는 그래야 할듯 2009-05-03 23:22:34

이 글은 yuna님의 2009년 5월 2일에서 2009년 5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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