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6-02-03 15:11 양말 신고 해보기로 함

2026-02-03 15:40 🩷1
남색 대여섯개로 몸 풀고 핑크부터

2026-02-03 15:54 🩷2
두번째 시도

2026-02-03 16:05 🩷3
꿀핑크

2026-02-03 16:15 🩷4
꿀핑크

2026-02-03 16:56 실패한 핑크. 네번 시도 후 포기. 오늘은 이걸 할 수 있는 힘이 아녀.

2026-02-03 17:04 나의 20년지기 고갱님이 후식으로 사주신 붕어빵

2026-02-03 17:32 🩷5 세번째 시도. 짧아서 자꾸 빠지는 토훅ㅋㅋㅋ.

2026-02-03 17:51 실패한 핑크. ㅅㅂㄹ시작은 할 수 있게 해줘야져

2026-02-03 18:22 여기 화장실 뭔가 쓸쓸한데 좋아. 오늘은 들어오니 숲 같은 냄새가 남. 하수구에서 꽃 피었나…?

화장실 오는 길. 쓸쓸해ㅋㅋㅋ.

2026-02-03 18:29 ❤️1
도시락 먹고 빨강 시작

2026-02-03 18:32 ❤️2

2026-02-03 18:40 ❤️3

2026-02-03 18:50 ❤️4

2026-02-03 18:56 ❤️5

2026-02-03 19:14 ❤️6

2026-02-03 19:28 실패한 빨강. 실패한 빨강. 짧고 기운도 없고.

2026-02-03 19:34 ❤️7

2026-02-03 19:43 ❤️8

2026-02-03 19:49 ❤️9

2026-02-03 20:13 퇴근시간 지나니 사람 너무 많다.

2026-02-03 20:33 테헤란로는 어쩐지 고향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