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6-01-26 12:34 - at 더클라임 성수점

2026-01-26 13:33 🩷1
할 수 있는 핑크가 별로 없네.

2026-01-26 13:59 🩷2
겁난 엉덩이 ㅋㅋㅋ

... 두시간 후 ...

2026-01-26 15:39 ❤️1
핑크 포기. 오늘은 그냥 빨강이나 하자...

2026-01-26 15:44 ❤️2

2026-01-26 16:41 ❤️3
처음엔 1번 홀드 잡아도 되는지 몰라서 헤매고 그 다음엔 2번 홀드 손으로 잡겠다고 힘빼고 ㅋㅋ(초크 묻어있는 거 보니 나같은 사람 많았나봄) 이거 도대체 왜있는 거야 했는데 맨 마지막에 깨달음. 아니, 그러고보니 빨간 볼륨 밟아도 되는 거니까 왼쪽 (더러운) 초록 필요 없쟎아.

2026-01-26 16:52 ❤️4
미끄러울 줄 알고 쵸크까지 묻혔는데 어이없이 쉬워서 실망

2026-01-26 17:32 ❤️5
하 보낸 걸로 치자

2026-01-26 17:36 실패한 빨강.
여기도 더클 논현점과 비슷한 느낌. 머리 전체가 울리는 저음이ㅡ 웅웅거리는 스피커. 리치에 따라 난이도 차 큰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