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6-01-12 12:03 작은고모랑 #댕크

2026-01-12 15:03 더클라임 논현. 고모네 집 근처라 겸사겸사 처음 와봄.

2026-01-12 15:17 🩷1
초록 두세개 남색 다섯개쯤 하고 빨강할까 하다 쉬워보여서.

2026-01-12 15:22 ❤️1

2026-01-12 15:39 ❤️2

2026-01-12 15:50 ❤️3

2026-01-12 16:06 ❤️4

2026-01-12 16:27 ❤️5
위에 하나 더 있었구나. ㅋㅋㅋ보낸 걸로 치자.

2026-01-12 16:43 작은 사람들 좀 위험하게 좀 하지 마라고ㅜㅜ

2026-01-12 16:53 핑크의 높은 벽. 시작도 못함🥹.

2026-01-12 17:03 ❤️6

2026-01-12 17:17 첫번째 베타는 오른손이 너무 멀어서 장력으로 버틸 수가 없었고, 두번째 베타는 올라서긴 했는데 그 다음 진행이 안됨. 리치 이슈의 문제는 한두번 겪고 나면 그 암장에서는 ‘어차피 내 키는 고려하지 않았겠지’하고 시도도 하기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2026-01-12 17:23 힘이 빠지긴 했지만... 그것보다 오버행에서 항상 뭔가 '이게 아닌데...'라는 느낌이 든다. 문제가 뭘까.

2026-01-12 17:29 쉬워보였는데 역시 길이가 닿지 않아서 초반에 힘빠짐.

2026-01-12 18:00 관절 상태 안좋아서 세시간만. 특정 주파수의 진동 소음에 귀와 머리 전체가 울리곤 하는데, 여기 암장 전체가 그 진동으로 가득해서 너무나 힘들었다. 처음엔 옆에서 세팅하는 소음인가, 아니면 음악 때문인가 했는데 아니었음. 아마 건물 공조시스템 문제인 듯. 그리고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쵸크 안개 왤케 자욱함ㅜㅜ. 다시 가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