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05-02 화

잡글.blarr 2017. 5. 2. 19:15
  • 2017-05-02 08:20 안철수 캠프에서 왜 무한궤도 노래를 홍보용으로 쓰는 거야ㅜㅜ
  • 2017-05-02 08:40 Ran 1.95 kilometers with Nike⁠+ Run Club. 연휴. 미세먼지를 뚫고 출근 중.​

  • 2017-05-02 08:56 이 기차로 지구 끝까지 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졸려 죽겠어.​

  • 2017-05-02 13:09 다 집어치우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 2017-05-02 18:36 내 이름을 중국식 발음으로 하면
    廬(卢)胤娥 [Lúyìné]
    '루우 인 으어'라고 함(괄호 안은 간체)
    중국에서 공부하고 오신 분께 본토 발음으로 확인함ㅋㅋㅋ
    별로 안이뻐서 조큼 실망. #중국어공부
  • 2017-05-02 19:02 기차표 예매해놓고 오랜만에 매생이굴죽으로 저녁​

  • 2017-05-02 19:08 동물학대, 다음은 사람으로 이어진다. '겨우 고양이 한마리'라니. 하아아.
  • 2017-05-02 21:41 어두운 저녁의 퇴근길, 가로등 아래 다소곳이 앉아있는 길고양이 그림자가 영혼을 쓰다듬어준다. 세상에 우리가 함부로, 일부러 죽여도 되는 생명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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