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04-13 목

잡글.blarr 2017. 4. 13. 20:32
  • 2017-04-13 00:08 집에 가는 길. 달빛 밝은 꽃길의 위안.

  • 2017-04-13 08:32 감기가 낫지 않아서 병원에 다녀오고 약도 타왔다. 약도 안먹었는데 계속 자낙스 먹은 것처럼 졸리고 기운이 나지 않아서 낮부터 또 잤다. 저녁에 겨우 몸을 일으켜(키키가 밥 없다고 문 밖에서 계속 울어서 ㅜㅜ) 고양이들 밥을 챙겨주고 나도 샤워하고 밥과 약을 챙겨먹었다. 뜨거운 물에 메이플시럽을 타다 놓고 포도당 캔디를 한알씩 집어먹는다. 내일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데. 내일 일어나면 다 나아있었으면 좋겠다. #warm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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