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와하하 드디어 끝! 이제 진정 노는 일만이! 오전 12시 38분
  • '눈먼 자들의 도시'를 읽다가 우연히 어둠속의 대화 전을 봄. 원래 보려던건 스누피였는데. 오후 4시 11분

    입장료는 2만원. 전시관 내의 카페에서 파는 음료는 별도. 괜찮은 경험이었지만 아무래도 입장료는 너무 비싸단 생각.

    스누피 라이프 디자인전. 입구

    미야자키 하야오의 오르골 콜렉션을 들으며 둘러보다.

    오케이. 행복해지고 있어요

    푹신한 만화방석에서 스누피 만화를.



    문 워커

  • 다이하드4.맥클레인형사님,나이들수록 더멋져.아드레날린이 쿵쿵 오후 11시 11분

    피카디리 극장 샌드위치 가게에서 발견한 '묘한' 그림. 막 비가 그친 시원한 느낌의. 저 그림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지.

이 글은 yuna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2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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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씨아저씨 2007.07.27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맥클레인을 보고싶다...이제 볼거다...더위 먹지 말고 잘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