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2011-07-17 2009년 5월 20일 심은 고무나무 3호, 큰 화분에서 새롭게 시작. 잘 살아보자 우리! 1, 2호는 좀있다 더욱 큰 화분으로!

  • 2012-04-19 05:38 오랜만에 목욕시키고 웃거름 주고 바크를 얹어 단장한 유서 깊은 나의 고무나무 1, 2, 3호

  • 2012-05-10 13:34 고무나무

  • 2012-05-20 13:11 뿌리 쪽에서 또 뿌리파리 유충 열마리 정도를 잡았다. 고무나무에도 바크를 깔았는데 성충이 꼬이길래 뿌리 쪽 바크를 적당히 건드려주고 잎 쪽에만 비오킬을 뿌렸다. 그러고 보면 화분 표면에 바크를 덮는 게 좋을 게 별로 없어 보인다. 차라리 이전처럼 흰 자갈을 올려놓는 게 나았으려나? 날씨가 매우 덥다.

  • 2012-12-22 09:52 자고 일어나 창밖 베란다를 보니 고무나무 1호가 누렇게 말랐길래 놀라서 방에 들여놨다. 2, 3호는 괜찮은 듯. 그러고보니 이녀석 데려온지 이제 십년이 넘었네. 건강히 오래 살아남길. 이사오면 큰 화분에 옮겨주려고 했는데...

    그리고 고무나무 2호와 3호의 근황

  • 2012-12-30 고무나무 1호. 나의 첫 나무. #drawing_yuna
    yuna's illustration portfolio에서 보기

  • 2013-04-23 퇴비 사러 갔다가 예쁜 화분을 발견하고 만원에 사와서 고무나무 1호 분갈이를 했다. 그동안 수고했다. 이제 더 크게 튼튼하게 자라렴.

    고무나무 1호와 3호

  • 2013-04-28 달과 고무나무 그리고 가로등. 굿나잇.

  • 2013-06-24 00:15 침실 옆 고무나무가 달빛에 반짝거린다. 좀 황홀하다.

  • 2013-07-06 23:01 고무나무 1호는 큰 화분으로 옮긴 이후 완전히 정착한 것 같다. 가지마다 크고 반짝거리는 새 잎은 물론이고 가지 중간에 새 순이 몇개 돋고 있다. 3호 역시 새 순이. 쌀뜨물과 오줌발효액 때문인지 잎 껍데기가 이전엔 검붉은 색이었는데 요즘은 좀 하얘졌다.

  • 2014-09-29 2009년 5월. 잘라버리려다 심은 고무나무 3호가 이렇게 컸다.

  • 2015-01-15 제일 작았던 고무나무 3호를 작년 여름에 큰 화분에 옮겨심었더니 이렇게 컸다. 잎이 커다란 다른집 고무나무를 보면서 다른 종인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클 수 있는 거였구나. 몰라봐서 미안해.

  • 2015-08-24 13:56 쑥쑥 크고 있는 내 나무들. 고무나무와 아로니아 2그루.
    오늘 모두 방향을 바꿔줬다. 한쪽에서만 햇빛이 들어와서 비뚤게 자랄까봐. 그러고 나서 생각하니 어차피 바깥의 나무들도 한쪽만 빛을 받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
    흠...​

2002-2010 고무나무

2016-2018 고무나무▶

'그림.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림 - 루시와 버디  (1) 2013.11.12
그림 - 크리스마스 카드  (4) 2013.04.15
그림 - 루시  (0) 2013.04.15
그림 - 눈 내리는 마을  (0) 2012.12.31
2011-2015 고무나무  (0) 2012.12.30
그림 - 루시와 버디 모녀  (1) 2011.10.14
그림들 - 방울이, 지지  (0) 2011.10.13
키키 in the box  (2) 2010.11.25
올림픽 공원 목련나무  (2) 2009.05.19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