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6-05-26 화

카테고리 없음 2026. 5. 26. 07:30

2026-05-26 07:06 모든 감각이 점점 더 생생해진다

2026-05-26 07:30 출근 전 딱 5분의 여유

2026-05-27 좋아하던 나무들이 아무렇게나 베어져나가고 독살당하는 것에 분노하고 슬퍼하며 세상 외롭다고 느꼈는데... 나같은 사람들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