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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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8. 12:52
2025-09-08 12:03 오늘은 길고양이 밥 주시는 분을 만나서 인사하고 고양이들 주려고 편의점에서 사간 파우치 드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들었다. 어쩐지 든든하다.

2025-09-08 12:19 한동안 못와본 새에 해바라기 밭이 돼버림

2025-09-08 12:29 공원의 봄, 여름, 가을을 보고 가겠네.

2025-09-08 12:52 어린시절 이야기 #myG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