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2017-12-15 14:05 노땡과 한남동에서 요안나 콘세이요 전시를 봤다. 그림책용 원화가 3층까지 전시되어 있고, 3층에서 그림에 대한 그녀의 생각과 스케치를 모은 무비가 상영된다. 전시도 좋았지만 무비에 나오는 그녀의 스케치는 너무도 멋졌다. 빨리 집에가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연필을 뾰족하게 깎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탐나는 그림이 너무 많았는데 여기 올리지 않겠다. 나만 봐야지흐르흐흫ㅎ.)

    이태원 오월의종에서 빵을 샀다. 손을 잡고 차가운 공기 속을 쏘다닌 후 따뜻한 집에 돌아와 따뜻한 커피와 빵을 먹는 것. 겨울의 맛.
    - at 알부스 갤러리

    #nikeplus​

  • 2017-12-15 14:33 공감.
    이명박ㄹ혜 때는 아무말 않던 분들이...
    왜죠? 매우 궁금합니다.
  • 2017-12-15 19:23 소목 강좌​ 듣고 싶은데...
    생업을 포기하고 들어야 하네.
  • 2017-12-15 20:13 두번째 만든 허머스. 지난번에 ‘clove’가 마늘 한통인 줄 알고;;; 마늘을 너무 많이 넣어서 엄청 매웠는데 이번엔 적당히 넣었다. 오월의종에서 사온 포카치아에 발라먹으니 맛있다. (‘너무’ 맛있는데 이제 ‘너무’를 조금만 쓰기로 해서... 아앗 벌써 두번이나 썼어!)

    발효빵을 먹으면 가스가 엄청 차는데 오월의종 빵은 전혀 안그렇네. 천연발효종을 써서인가?​

  • 2017-12-15 21:56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좀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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