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좋아하는 음식 and 만들 수 있는 음식)은 몇가지 안된다.
그중 하나인 팔도 비빔면.


오늘은 웬지 부재료가 넘쳐나는 날. 아주 없는 게 없네
(보통 때는 양파만...)



텐바이텐에서 산 이 계란 삶는 기구는 비빔면 만들 때 정말 유용하다
(계란 하나를 냄비에 삶는다고 생각해봐라)
다 삶은 후 찬물에 식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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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dchick.tistory.com BlogIcon 미친병아리 2007.11.19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팔도 비빔면.. 매니아들이 많네요..
    저도 무지 좋아한답니다.. 단, 저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 그냥 그대로 2개씩 먹습니다.. ㅎㅎㅎ

  2. yunsoo 2007.11.1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먹고싶다 - -;; 그런데 혼자 먹는데 저리 먹다니 놀라워

  3. 황창호 2007.11.20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팔도 비빔면. 비빔면 중에는 그래도 이거이 제일 나아.
    겨울에는 곳곳에 다 팔지는 않아서 유감이지만, 딱 비벼놓고, 글라스에 '청하'를(안되면 소주라도, 좀 독하긴 하지만) 한잔 가득 부어서 원샷을 한 후에 먹는 그 맛이란...으흫...비빔국수도 글케 먹지롱... 先酒後麵이라잖아...
    한예종 이강숙 선생님이 또 글케 잡숫는다나 어쩐다나...ㅋㅋ

  4. Strawberry 2007.11.20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팔도비빔면 좋아하지만 이렇게 공들여서 조리해드시는 분이 계시다니... 새삼 감탄하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daepang.tistory.com BlogIcon 누룽게이 2007.11.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형도 저렇게 해먹으려고 들어, 꼭..
    그나저나 라면들 너무 작지 않아? 국물 없는 라면은 꼭 2개는 먹어야 배가 차는 거 같애. 요새는 국물 있는 것도 옥형이랑 먹으려면 3개 끓여야 해. 라면이 좀 더 커져야 하지 않을까. @,.@

    • yunsoo 2007.11.2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 이것들이 양을 조금씩 줄이고 있는게 틀림없어... 면발을 매 해 1.5cm정도씩 줄이고 있는거 아닐까?

    • Favicon of http://weblog.digitaldance.co.kr BlogIcon yuna 2007.11.2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추장의 양도 줄은 게 틀림없어.
      예전엔 엄청 매워서 양파를 꼭 남겼었는데 지금은 전혀 안맵더라니까.

  6. Favicon of http://blog.paran.com/mrtermi BlogIcon 행복휘파람 2007.11.21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팔도비빔면 매니아 있어요!!!
    저랑 결혼한 뒤로 제 아내도 왕팬되었어요.
    이거 사러 마트 & 동네슈퍼 여러곳을 헤매이기도...ㅋ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7.11.21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안파나봐요?
      저는 많이씩 안사고 꼭 두개씩만 채워놓는데(오래 두면 맛없어질까봐) 이마트는 꼭 다섯개씩 묶어 팔아서...
      비빔면 사러 꾸역꾸역 동네 마트를 가곤 하지요.

  7. Favicon of http://boowoon.egloos.com BlogIcon 이운덕 2007.11.23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본격적으로 레시피 블로그로 바뀌어 가고 있네요!!!

  8. 황창호 2007.11.2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여름 한철 지나면 안팔던데...우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