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5-10-18 11:35 얼마만에 온 건가. - at 청계천

2025-10-18 12:41 ❤️1
백만년 만의 #을지로손클. 빨강부터 찬찬히.

2025-10-18 12:50 ❤️2

2025-10-18 12:52 ❤️3

2025-10-18 13:00 ❤️4

2025-10-18 13:05 🖤1 엉망진창;;

2025-10-18 13:22 을지로 손클은 묘하다. 리치 이슈는 거의 없고, 존버하면 보낼 수 있는 재밌는 문제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레벨에 안맞아보이는(?) 문제들을 여럿이서 응원해가며 존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귀여워 ㅋㅋㅋ. 난 혼자 존버해…

2025-10-18 13:45 🖤2

2025-10-18 13:00 🖤3

2025-10-18 14:03 🖤4

2025-10-18 14:42 🖤5
리치 이슈 없단 거 취소. 만약 문제들이 자동으로 키에 맞게 조절되는 경기장이 있다면 어떨까? 한번에 풀었을 문제를 첫번째 홀드 잡느라고 몇번을 뛰었는지.

2025-10-18 15:04 🖤6

2025-10-18 15:13 🖤7
네번째 시도에서 성공했는데 못찍음. ㅈㄴ멋있게 보낸 거 같은데(체감)... 상상으로 봐줘.

2025-10-18 15:38 🩶1 오늘 첫번째 회색을 보냈는데 또 못찍음. 다시하긴 싫구.

2025-10-18 16:04 오후 되니까 사람이 지이인짜 많아서 벽에 붙기 힘들었다. 손클 을지로 볼더링 68회차  ❤️4 🖤7 🩶1 로 마무리.

2025-10-18 16:30 4시 #freepalestine 집회에 가려고 했는데 늦었네. - at 보신각

025-10-18 16:36 - at 보신각

2025-10-18 16:41

2025-10-18 16:55 기뻤다. 기부니가 좋았다.

2025-10-18 17:26
미안한데 너무 배가 고팠다…
그 사람들이 배가 얼마나 고팠을까 생각하니
더 미안하다…
그냥 모든 것에 감사한다.
#prayforGAZA

2025-10-18 18:22 매일 먹는 샌드위치를 볼더링 중간에 먹었을 뿐인데. 심지어 샌드위치를 먹기 전부터 치솟고 있었어. #연속혈당계

2025-10-18 21:52 어떤 사람이 ‘나랑 비슷한 사람이구나’하고 느껴질  때가 아주아주 가끔 있다. 예전엔 그게 별로였던 거 같은데 요즘은 괜찮다. 당신, 좋은 사람이군요, 수고했어요, 하고 어깨를 두드려주고 싶다. #백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