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5-08-29 08:45 2024년 1월, 가자에서 가족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후 차 안에 홀로 갇혀 있다가 결국 사망한 여섯 살 팔레스타인 아동 힌드 라자브(Hind Rajab)의 마지막 시간을 재구성한 영화라고 한다. Thank you Brad. 고마워요.

2025-08-29 14:52 54회 생일 기념 오후반차 내고 오랜만에 노땡과 클라이밍하러. 구현 단계라 자잘한 협의와 기획서 수정이 너무 많아서 점심시간에도 계속 앉아서 일하고 한시 오십오분에 다해서 메일 보내고 퇴근함 하아아… 

2025-08-29 15:09 🩵1
파랑부터 보내기로 

2025-08-29 15:17 🩵2 

2025-08-29 15:25 🩵3 

2025-08-29 15:32 🩵4
탑은 잡았지만 이게 아니라고 잔소리 들음 하하하 

2025-08-29 15:59 🩵5

2025-08-29 16:06 🩵6

2025-08-29 16:17 🩵7

2025-08-29 16:27 🩵8 

2025-08-29 16:43 🩵9

2025-08-29 16:57 🩵10

2025-08-29 17:07 🩵11 노땡이 빨리 가자고 해서 급하게 하느라 중간 홀드 못보고;;

2025-08-29 17:13 🩵12

2025-08-29 17:17 🩵13

2025-08-29 17:18 🩵14

2025-08-29 17:19 노땡이 차막히기 전에 가야된다고 해서 파랑 다보내고 간다며 서두르다가 전완근 털림. 남색은 해보지도 못하고 🩵14로 마무리.

2025-08-29 21:41 언론인, 의료진, 봉사자들을 향한 계속되는 공격과 거짓말들. 한 나라가 전세계를 등지고 악마화되어가는 과정을 생중계로 보는 느낌이다.

2025-08-29 22:11 인스타가 내 54회 생일 기념 놋뎅과의 클라이밍 영상을 다 먹어버리고 나를 로그아웃까지 시켰지만... 행복한 날이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