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2016-10-29 17:57 색조화장을 잘 하지 않아서 파운데이션은 30ml 짜리를 사도 몇년 동안 냉장고 안에서 썩곤 한다. 그렇다고 또 없으면 가끔 아쉽고. 이번에 크림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10ml 정도 만들어봤다. 나는 시슬리의 파운데이션 중 가장 밝은 'porcelain'을 쓰는데 솝스쿨의 컬러믹스 중 가장 밝은 19호는 그보다 어둡고 붉은기가 돌아서 조금 걱정했으나 발라보니 색조도 밝기도 커버력도 텍스쳐도 적당하다! 그냥 대충 섞어서 만들었는데! #자급자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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