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어제 저녁, 달걀 껍질을 말린 다음에 속에 있는 막을 떼어내고 빻아서 오이즙에 개어서 달팽이가 먹는 상추에 얇게 발라놓았다.
안먹는줄 알고 실망하고 있던 차,달걀 껍질 색의 덩어리진 달팽이 똥 발견 -_-;
많이도 먹었네 :O
이제 달팽이집도 점점 커지겠군. 흐뭇~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 세월 동안의 경험으로  (10) 2003.09.16
소원  (1) 2003.09.16
.  (5) 2003.09.15
멸치+큰멸치  (4) 2003.09.14
달걀 껍질을 좋아하는군요  (1) 2003.09.07
달팽이는 평화주의자다  (8) 2003.09.05
새로운 식솔이 생기다  (7) 2003.09.02
강해진다는 것은  (3) 2003.08.25
게으름피우기  (5) 2003.08.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Haki 2003.09.08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귀한 애완동물을 구하셨네요달팽이...저도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달팽이를 한마리 구했죠?아이들도 신기해하구 ... 베란다에 있는 화분중 가장 큰놈을 골라 키웠는데..며칠만에 사라지더군요...아직도 어디갔는지 모르지만...잘살길 바랍니다...님도 조심하세요.. 잘도망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