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2년 3월 뚜비두님에게서 받은 캣닙 씨앗을 4월 1일 화분에 심었는데 싹만 나고 자라지 않았다. 1년도 더 지난 2013년 4월 15일 다른 화분에 옮겨 심은 후 폭풍 성장해 꽃을 엄청나게 피웠고, 11월 초에 씨앗을 받았다. 2013년 겨울, 아직도 자라는 중.

  • 캣닙 +00 캣닙 씨앗 불려둔 것과 캣그라스 파종, 애플민트 물꽂이 2012-04-01 18:14:27

  • 캣닙 +05 2012-04-06

  • 캣닙+35 2012-05-06 12:47:41

  • 캣닙 7개월 후 내친 김에 오랜만에 농사 포스트. 뚜비두님이 보내주신 씨앗을 작년 4월에 심었는데 비실비실하다 가운데는 다 죽고 귀퉁이 애만 살아남아 그래도 이만큼 컸음 2012-12-22 10:02:31

  • 캣닙 1년+15일 화분 한쪽 구석에서 자라던(자라진 않고 그냥 서있던) 것을 좀더 큰 화분의 중앙으로 옮겨 심음 2013-04-15 16:40:37

  • 캣닙, 역시 뿌리를 못뻗어서 못자라고 있었구나. 보름 전에 옮겨 심은 후로 쑥쑥 자라고 있다. 귀여운 새 잎들. 2013-05-02 11:33:04

  • 캣닙도 쑥쑥 커서, 화분 귀퉁이에서 쭈그리고 있던 그 작은 애가 너였니 하고 묻고 싶을 정도. 2013-05-19 11:57:22

  • 베란다의 캣닙과 페퍼민트 수확. 캣닙 몇 장은 방울이 키키 루시한테 줬더니 좋아한다. 나머지는 말려둬야지. 2013-05-27 11:58:37

  • 집에서 키운 캣닙 따서 주니까 방울이 키키 루시 다들 잘 먹는다. 캣닙 심은 보람이 있네. 루시년은 잘 먹지도 못하면서 혼자 흥분했어. 지지는 원래 캣닙에 별로 반응이 없고 버디는 도망가고. 2013-06-01 21:07:07

  • 뚜비두반반무많이님 캣닙에 꽃봉오리가 생겼습니닼(화분이 폭발한다는 게 이런 건가 다들 무섭게 자라는 중) 2013-06-19 22:55:23

  • 캣닙 꽃. 야릇한 모양일세.붓으로 문질문질 해줌 2013-06-28 14:15:50

  • 캣닙 꽃이 많이 피었다. 씨앗을 많이 얻을 수 있길. 옆 가지에도 꽃봉우리가 생기고 있다. 2013-07-05 12:26:18

  • 씨방(맞나? -_- 어쩐지 좀 그렇네)은 많은데 씨가 잘 영글지 않고 있다. 꽃은 계속 조금씩 피고. 얼른 영글어서 뚜비두반반무많이님 드려야할텐데. 2013-10-22 10:25:37

  • 캣닙 씨 받는 중. 키키가 냄새 맡고 와서 두리번거리길래 씨를 골라낸 껍데기를 줬더니 싹싹 핥아먹는다. 지지는 본체도 안한다.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캣닙에 반응하지 않는 고양이. 역시 무서운 년이다. 2013-11-07 18:01:37

  • 맨 아래가 캣닙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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