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제로보드의 블로그 zog를 드디어 홈페이지에붙였다.
더불어 사이트 UI도 약간 개편.
www.digitaldance.co.kr/weblog

처음엔 한미르 블로그를 버리고 이걸 쓸까 했지만(개인 블로그와 포털 블로그를 둘다 가진 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일듯 ㅋㅋ) 그냥 둘다 놔두기로 했다.

사실 내가 여기저기 포털에 만들어놓은 블로그만도 열개가 넘는데, 그중에서 쓰는건 네개쯤.
같은 글을 여기저기 올릴 때도 있긴 하지만 성격은 다 다르다.
그중에서 한미르에 가장 많은, 가장 포괄적인 글을 올리는 편이긴하지만.
여기저기 쓰다보면 어차피 정드는 한두군데로 몰리게 마련이라 뭐 억지로 통폐합하거나 없애거나 하겠다는 생각은 안하기로 했다.

어쨌든 zog를 깔고 디자인을 고치고 하면서 아주 즐거웠다(거의 프로그래머가 다 된 것 같다 -_-).
제로보드 블로그는 설치와 커스터마이즈하기가 쉽고(하지만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은 일반인이 하기엔 힘들다), 기존의 제로보드 게시판에 쓰여있던 글들을 블로그로 쉽게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제로보드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게다가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발빠르게 업데이트가 되고 있어서 매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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