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say hi

  1. 나그네 2008.01.02 0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여기까지 와서 우연히 보고갑니다~정말 잘 꾸미셨네요.알차게..
    2008년 좋은한해 되시길~

  2. 인동 2007.12.26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잘보냈어요?
    인사가 많이 늦엇죠~ 이번주에 정말 가실겁니까??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7.12.27 02:17  수정/삭제

      하하 압박에 못이겨 방명록에 글을 남기셨구랴
      (이번주가 아니라 다음주 아니었던가요?)

  3. 기꾸 2007.10.13 15: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은 블로그 이동의 대세?
    블로그를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만.ㅎㅎ

    집도 구하셨으니, 한숨돌리시고 저랑 수다좀 떨어주세요.^^

    무얼 해야할지 모르는 백수군 한 명 살리는 셈 치시고.ㅋㅋㅋ
    이제 저도 슬슬 '독립'이라는 단어의 압박이 밀려오는 시기에
    접어 드는 것 같네요.
    친구녀석이 우스갯소리(가 전혀 아니라 진담이였을)로 건넨
    말에 정말 35살까지 집에 얹혀 산다는 건 끔찍하겠다는 생각이..

    암튼 사설이 길었군요.
    연락주세요..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7.10.21 16:16  수정/삭제

      백수의 대열에 들어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조만간 봐요.

  4. 경태씨 2007.09.25 2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왔으니깐 전화해.

    전화번호는 저번꺼랑 같은거야 혹시 모르니깐 핫메일에 번호 남겨둘께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7.10.21 16:15  수정/삭제

      음 여기에 남겼던 거로군.
      다음에 오면 꼭 보자 ㅠ.ㅠ;

  5. Favicon of http://kongflower.com BlogIcon 남양 2007.06.04 0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흠...조용히 왔다 가셨더군요~~^^
    가까이 살면 오며가며 얼굴도 익히고 좋을텐데~!!
    근처에 오시걸랑 시원한거 마셔요~!

  6. BlogIcon 쥬비 2007.02.24 19: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왔는데 재밌는 글이 많네요..^^

    자주 들려도 괜찮으시겠죠?..

    건강챙기세요~^^
    참..
    이웃 등록하고갑니다..

    • BlogIcon yuna 2007.02.24 23:17  수정/삭제

      재미없는 글도 많으니까 너무 자주 들르진 마세요(하하 농담. 아 썰렁).
      반가워요 쥬비님.

  7. BlogIcon 가브리엘 2007.02.13 1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는가요?

    고양이 사진전은 재미났었는지?

    요즘은 단조로운 실행문으로만 살고 있어서

    인생이 까칠하네요.

    조만간 윤활유로 정비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고!)

    • BlogIcon yuna 2007.02.20 12:04  수정/삭제

      저도 요즘 까칠해요. 아니 까칠이라기 보다... 멍하달까.
      (사진전은 좋았고..)

  8. BlogIcon 孫井植 2007.01.21 14: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정신문기사내용중!

    예로부터 '인태반'은 '자하거(紫何車)'라는 이름의 희귀약재로 사용이 되어왔으며 그 효능은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유수의 한의서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동의보감에는 '자하거'가 기혈이 부족하여 몹시 여윈 것과 허로손상(虛勞損傷), 얼굴에 기미가 돋고, 피부가 시커멓게 되는 것에 피료효과가 있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虛損(허손)

    일체의 허한 증상



    虛熱骨蒸(허열골증)

    몸의 정액이 소모되어서 뼈마디가 쑤시면서 아프고, 허열이 떠올라서 상체 특히 얼굴에 열이 오르는 증상



    咳喘(해천)과 喀血(객혈)

    해수와 천식, 기침할 때 피가 나는 증상



    寐汗(매한)

    잠을 자면서 식은담이 나는 증상



    遺精(유정)

    성적 흥분과는 상관없이 요도로부터 정액이 나오는 상태. 수면중성적인 꿈을통해 사정하는 것과 운동 등을 하다가 흥분하여 사정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陽萎(양위)

    성욕은 있으나 음경이 발기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서양의학에서 말하는성기능장애중 발기 불능증



    부녀의 제병(諸病)

    혈기 부족, 不妊(불임), 月經不順(월경불순), 母乳(모유)의 결핍등



    기타

    안면이 검고 피부가 검은 것



    동의보감 내용

    하거(河車)란 천지의 시초이고, 음양의 조상(陰陽之祖)이며, 하늘과 땅(乾坤)의 풀무이고 신선이 되는 테두리이다. 태아가 생기려 할 때에는 99의 수가 만족해지고 태아가 그것을 이기고 생겨난다. 그러므로 하거라고했다[득효].이 약에 혈약(血藥)을 더 넣으면 음이 불어나고 열이 내린다. 그리고 약을 더 넣으면 양기가 세져서 아이를 낳게 된다. 담약(痰藥)을 더 넣으면 담증을 낫게 하고 풍약(風藥)을더 넣으면 담증을 낫게 하고 풍약(風藥)을 더 넣으면 전광(癲狂)과 정신 잃는 것[失志證]을 낫게 한다. 아무리 병이 위급하다고 하여도 한번만 먹으면 1-2일 동안 더 살 수 있다.대체로 남자는 정(精)으로, 여자는 혈(血)로 구성되었으므로 광물성 약이나 초목(草木)은 태와 비교할 수도 없다. 자(紫)는 북쪽의 빛이고 하(河)는 북쪽의 흐르는 물의 이름이며,거(車)는 배태의 99의 수(數)가 만족하여 타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본초]. 부인포의(婦人胞衣, 산후태반) 기혈이 부족하여 몹시 여윈 것과 허로손상과 얼굴에 기미가 돋고[面] 피부가 시꺼멓게되는 것, 뱃속의 여러 가지 병으로 점차 여위는 것을 치료한다[본초].

    의정신문기사내용중//http://kr.club.yahoo.com/intban

  9. BlogIcon into the jazz 2007.01.06 0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나씨..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V

  10. BlogIcon 서콩쥐 2007.01.05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초 봤던 토정비결이 너무 안좋았었는데
    신경쓰지 말자 말자 하면서도 왜 그런거 있잖아요
    자꾸 생각나고 안좋으면 꼭 연관 짓게 되는거...
    그때 하지 말라던것 중에 두가지나 해버렸었어요 작년엔
    그래서 올해는 아직까지 토정비결은 물론 오늘의 운세까지 아예 안보고 있어요
    모르는게 낫다 하며..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나님! ^^*

    • BlogIcon yuna 2007.02.20 12:02  수정/삭제

      헤헤, 너무 늦게 봤어요.
      토정비결, 저랑 똑같은 증세...
      콩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2006.11.27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06.11.09 1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인도코끼리 2006.11.09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쉬고 계신가요? 그날 재밌었습니다. 두건 이쁘시던데요. ㅎㅎ
    담에 뵐 때는 좀더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 BlogIcon 서콩쥐 2006.11.06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와요 유나님! ^^*
    방울이랑 키키는 병원에 다녀왔나요?
    저희 두리는 '크리스탈'은 없어졌는데 아직 세균이 보인다네요
    조금 더 치료를 해야 하는데 약 먹일 때마다 안쓰러워요
    먹기 싫다는거 억지로 입 벌리고 먹이려니...

    • BlogIcon yuna 2006.11.06 12:44  수정/삭제

      병원 못갔어요. 두놈 다 데려가려면 차가 있거나 누가 도와줘야 하는데 ㅠ.ㅠ;

  15. BlogIcon 휘발성고양이 2006.11.04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다음주에 만나는 거 맞아요? ^^

  16. BlogIcon 만물공방 2006.10.30 2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여기가 예전 디지털댄스로 들어가던곳 맞나요?
    엄청찾다가 못 찾았었는데, 우연히 예전에보던곳이나와서요.반갑기도하고 ,이상하기도하고... 어쨌든 반갑네요.

    • BlogIcon yuna 2006.11.02 15:02  수정/삭제

      네. 맞아욥
      지금도 디지털댄스로 들어올 수 있눈뎅.
      반갑습니다~

  17. BlogIcon 웃음을 찾는 사람 2006.10.26 0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 감사 드리구요.
    앞으로 좋은 이웃되어 즐거운시간 함께해요...
    좋은시간 되세요.

  18. BlogIcon 무쇠다리 2006.10.20 2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에서 만나요..^^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19. BlogIcon nick 2006.10.12 16:35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블로그 개편 된건가요? ㅎㅎ
    명절은 잘 지나셨구요?저는 요번 명절에...안하던 설겆이 좀 해줬더니...'인간이 변했다'는둥...머...주위에서 말들이 많았습니당.ㅋㅋ요즘 네이버에서 파란으로 도망가는 블러거들이 꽤나 있는것 같던뎅...저도 여기 블록을 다른용도로 재건을 해 볼까도 생각중입니당.그렇게 되면 자주 뵐수 있겠져?좋은 시간 보내세요~~

    • BlogIcon yuna 2006.10.12 18:04  수정/삭제

      그동안 설겆이도 안해주셨단 말입네까 -_-
      파란 블로그 개편 때문에 제 블로그가 한동안 좀 맘에 안들었댔어요.
      지금은 뭐 ... 슈슈슉~ 하고 프레임이 울렁거리는 것만 빼면 . 흑

  20. BlogIcon 놀멘놀멘 2006.09.22 1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좋죠~~ *^^* (괜히 와서 귀여운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