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고양이.cats 2004. 9. 9. 21:07


큰놈 방울이.


작은놈 키키. 잠오는 눈으로도 여전히 경계한다.

자면서도 키키의 꼬리를 꼭 붙잡고 있다.


다리 하난 정말 긴 녀석들.

'고양이.ca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 허락된 것 하나  (19) 2004.10.06
방울이의 사진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 두장  (4) 2004.10.04
두 고양이 이야기 (2)  (8) 2004.09.29
두 고양이 이야기 (1)  (18) 2004.09.23
bad boys  (12) 2004.09.16
  (5) 2004.09.09
고양이들과의 둘째날...  (7) 2004.09.05
고양이와 보낸 일요일  (20) 2004.09.05
나랑 같이 살게 될 고양이들  (16) 2004.08.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yuna 2004.09.1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자버리면 나는 어디서 자라고 ㅠ.ㅠ;

  2. BlogIcon 휘발성고양이 2004.09.1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후응 잘 잔다..이쁜 것들..언제 초대해서 보여줄라우?

  3. BlogIcon yuna 2004.09.16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 이사해야 해요...이사 마친 다음에 (조금 더 좁은 집에서) 뵈요. 흐흑요놈들 스트레스 받지 않을지 걱정이예요...

  4. BlogIcon 휘발성고양이 2004.09.17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락꼬! 우짜다가!!! 도대체 이사를 몇 번 하는겨!

  5. BlogIcon 메롱 2005.01.30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색 발바닥 ^^ 웃으면서 자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