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나는 알게 되었다.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은
"내가 널 위해 해줄 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어"라는 말과 같은 뜻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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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ya 2003.09.1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맞아요...

  2. BlogIcon yame 2003.09.1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요.. 라는 말을 먼저 들으면내가 어떻게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는 안 들리던데요..

  3. BlogIcon yuna 2003.09.1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날카로운 지적을 :O

  4. BlogIcon GothicBoi 2003.09.19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넌 날 위해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 `하지만 적어도 곁에서 널 위로해 줄 수는 있지 않겠니?`

  5. BlogIcon Maya 2003.09.20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나님, 낼 샤갈전 모임땜에 님 메일로 제 연락처 보냈어요. 확인해 보세요^^

  6. BlogIcon 고민중 2003.09.21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정말인가요? 그런 뜻이 있었다니...쩝..;;전 마니 속았었네요..;

  7. BlogIcon proxyoff 2003.09.2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차가운 말이네요. 상대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는게 옳은 걸수도 있죠.

  8. BlogIcon 몽당연필 2003.09.22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hanmir.com/drago68 이 바로 삼각지김씨님의 blog 주소입니당.저두... 어제 yuna님의 막강한 멘트에.. ^^;; 정말 즐거웠슴다..

  9. BlogIcon 三角地金氏 2003.09.22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촌철살인의 대가시더군여.제가 완전히 초토화됐다는...그래서 즐거웠다는 말입니다.

  10. BlogIcon yuna 2003.09.2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당연필님, 삼각지김씨님 오셨었네요? 삼각지김씨님은 닉이 한자로 돼있어서 블로그 검색이 안됐던거로군요.어제는 재밌었는데 너무 졸려서 일찍 자리를 뜨고 말았습니다. 그전날 잠을 못자서...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집에 잘 들어가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