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열무 +01 코코피트 사러 갔다가 열무 씨앗을 사와서 파종. 코코피트+피트모스+음식물 쓰레기 발효 흙을 스티로폼 박스에 담고 두줄로 고랑을 판 후 씨를 2-3센티 간격으로 30개 정도 뿌리고 흙을 덮었다. 두달만에 수확할 수 있다니 완전 기대중 2012-04-17 00:33:14

  • 열무 +04 두달만에 수확한다는 게 정말인가봐. 3일만에 싹 났다. 2012-04-20 10:49:46

  • 열무 +17 쑥쑥 자라고 있다. 줄기가 좀 약한 것 같다. 한쪽에는 오크립을 옮겨 심었다. 2012-05-03 10:05

  • 열무 +20 줄기가 약해 자꾸만 눕길래 흙을 좀더 부어 복토를 해주었다. 2012-05-06 12-41-49

  • 열무 두 포기 옆 화분에 옮겨 심음. 맨 오른쪽은 사과 모종(내 짐작으로). 2012-05-20 11:22:56

  • 열무 +41 다들 비실비실하고 잘 서있지 못했는데 며칠 전 한번 더 복토해준 후 좀 자라는 듯. 큰 애들은 잎이 네개 정도 났다. 2012-05-27 12:46:28

  • 열무가 좀 자란다 싶었더니 진딧물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네(하루만에 많이도 생겼다. 농사) 2012-05-28 11:55:15
  • 열무 +51 두달만에 수확이라면 이제 열흘 있다 수확해야 하는데 진딧물 피해로 다들 시들시들 2012-06-06 11:07:45

  • 열무 +61 열무는 거의 한달째 그대로. 잎이 커지기 전에 진딧물들이 수액을 빨아먹어서 다 시들어버린다. 2012-06-16 10:16:27

  • 열무 반쯤 수확했는데 어떻게 먹는 건지 모르겠다. 2012-08-04 1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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