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처음 이 책의 도입부를 읽으면서 마치 내가 쓴 책 같다고 생각했다. 이 생각은 책을 읽는 내내 더 확고해졌고 책 맨 뒷부분에서, 수치나 어떤 사실을 언급한 모든 문구의 출처를 정리해놓은 장장 17페이지에 걸친 목록을 보면서는 '이사람, 나처럼 처녀좌에 A형일거야'라는 생각까지 들었다(이에 비해 한국어판에서 덧붙인 것 같은 다섯 페이지짜리 '찾아보기'는 '없어도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충 단어들을 뽑아놓은 티가 났다(번역서 내면서 이런 인덱싱 작업을 몇번 해봐서 안다).

나는 선천적으로 생각이 많은 인간이다. 그리고 자주 고민하고 회의하고 점검한다. 인생을. 나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나는 티비도 안보고 사람들도 잘 안만나고 일은 먹고 살 만큼만 하기로 마음먹었고 특별한 취미도 없고 챙겨야 할 아이나 남편도 없기 때문에 남들보다 생각할 시간이 많다. 일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책, 영화 같은 걸 보는 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에 혼자 먹거나 걷거나 머리를 쓰지 않는 잡일들을 하면서 뭔가를 생각한다.

젊은 시절에는 남자 생각이 대부분+먹고 살 걱정 조금이었는데 나이가 드니 그런 것도 없어지고 뭐랄까, 나의 삶과 세상을 이루는 시스템의 조각조각을 이어 어떤 거대한 그림을 머리 속에서 맞추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일부러는 아니고 저절로 그렇게 된다.

그의 고민 중 공감한 것 : 금욕이 아니라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중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 

20대 초반부터 내가 바래왔던 세상은 '작고 보잘 것 없는 것들이 소중히 여겨지는' 세상이었다. 나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이클 폴란이 '잡식동물의 딜레마'에서 말한 것처럼 "5일 걸리는 3천 마일(4800킬로미터) 거리에서 [생산돼] 홀푸드에서 [플라스틱] 도시락에 담겨 팔리는 샐러드를 도대체 누가 유기농 식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 p.172

나에게 채소만 먹어야 한다거나 세제를 쓰지 않아야 한다거나 새로운 물건을 사지 않아야 한다거나 하는 것 등은 사실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미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 나는 새로운 옷이나 전자제품을 잘 사지 않고 한번 사면 10년 가까이 떨어지고 못쓰게 될 때까지 고치고 고쳐서 입고 쓴다. 

to do list

  • 백화점, 기부센터 등에 전화해 쿠폰이나 홍보물을 우편으로 보내지 말고 이메일이나 MMS를 이용해줄 것을 부탁하기(안된다면 보내지 말라고 하기). 다른 고객들에게도 종이가 아닌 다른 대안이 있다는 것을 우편물과 홈페이지에 좀더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주장하기
  • 일회성 용기을 사용하는 음식점이나 푸드코트에 일회용품이 아닌 다른 용기는 없는지, 왜 없는지 물어보기. 다른 용기도 갖다놓으라고 주장(협박)하기. 안되면 거기는 가지 말기.

이제 좀 강하게 나가야겠다.

(영문판을 본 것은 아니지만) 한국어판은 좀 아쉽다. 뒤쪽 참고 문헌과 사이트들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웹사이트 주소가 틀린 것도 부지기수이고(퇴고에서 이런 거 확인은 기본 아닌가?), 한국어판이니까 당연히 한국의 사이트나 단체를 소개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맨 뒤 '한국어판 부록'을 뒤져봤는데, 환경운동연합 운영국장님이 쓰신 '한국의 환경단체들'이 있어서 여러 단체들과 유기농 먹거리 판매처 등이 소개되고 있긴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발로 뛰고 직접 찾아가 손을 잡은' 사람과 단체와 사이트의 소개에 비하면 너무 보잘것 없다는 느낌이다.

  • 퇴근. 허리가 끊어지는 거 같다. 참 아까 점심때 이 책 샀다. 달크로즈님 추천 책.(me2book 노 임팩트 맨) 2010-05-13 20: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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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임팩트맨'을 읽고 있자니 더이상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점심을 먹을 수가 없어서, 엔즐에 왔다. 여기서 주는 것들 중 일회용이라곤 냅킨 한조각 뿐이니까. 게다가 이렇게 조리하는 걸 볼 수 있는 게 좋다(불 옆이라 따뜻하기도 하고 -ㅂ-;).(게다가 오늘은 하얀 가운을 입은 언니가 구석구석 위생점검을 하고 있어 더욱 믿음직스럽네(나, 속고 있는 걸까;;) me2photo me2book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5-14 1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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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힘들어서 밥도 커피도 거의 밖에서 사먹었다. 커피는 사먹거나 이것으로. 열개들이 한팩에 9천원이고 하나씩도 파는데 맛이 괜찮다. 하지만 비닐과 종이 쓰레기가. 이제 먹지 않으리. 집에서도 여과지를 쓰지 않는 대안을 마련해야겠다.(이런 것들은 우선적으로는 내가 지금 빠져있는 패배주의를 극복해보려는 노력이다.) 2010-05-14 12: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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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하는길에 장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 장바구니도 항상 갖고다녀야겠네. 그리고 손씻고 나서 물을 닦을 손수건도. 친환경적으로 살려면 가방부터 커져야겠구나. 휴대폰 하나 달랑 들고 외출하는 꿈은 이제 접자. 휴…(me2mobile) 2010-05-14 18:39:54
  • 공감한다. “내가 죽으면 다 무슨 소용이냔 말이다”.(me2book 노 임팩트 맨. 우연히 어떤 사람의 죽음 이야기를 듣게 된 날.) 2010-05-26 08:55:20
  • 나의 문제도 그것. 가장 중요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어떤 문제에 정면으로 부딪히고 싶지 않아하면서, 또 그것 때문에 고민한다. 간헐적으로. 그러나 끝없이.(me2book 노 임팩트 맨) 2010-05-26 2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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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요리를 염두에 두고 재료를 사는 것이 아니라 구할 수 있는 신선한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되지 않은) 제철의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를 궁리해내는 것. 고대로부터 해왔던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이 지구에도 가장 좋은 거네.('노 임팩트 맨'을 읽으며 먹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근데, 호박이 지금 제철 음식 맞나? -_-; 일단 제철 음식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군.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5-30 13: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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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각자 개인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의 권력을 더 이상 정치인들에게 위임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모두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 p.239(me2book 노 임팩트 맨) 2010-05-31 08:01:58
  • 아이스크림도 컵보단 콘으로 먹었어야 하는 걸까(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5-31 19: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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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딱 한 가지를 아쉬워할 것 같다. 더 사랑하지 못한 것. 더 사랑하지 못하고, 재물과 성공에 정신이 팔려 있었던 것. 인생은 너무나 짧고 금세 끝이 난다.' - p.281(me2book 노 임팩트 맨 me2mobile) 2010-05-31 23:19:20
  • 그동안 쭉 플라스틱병에 든 생수를 사먹어왔는데, 그게 지구 환경에 그렇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수돗물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나서 싫고(내가 냄새에 좀 예민하지 않나 -_-;). 환경에 많이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깨끗한 물을 먹을 방법이 뭐 없을까?(미투지식인(을 여기다 붙여도 되려나ㅋ)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6-01 07:37:48
  • 아침에 방울이가 이불에 오줌을 싸서 세탁기를 돌리려다 보니 세탁용 세제가 똑 떨어졌네. 혹시 이 세제가 환경에 악영향을 주나 하고 찾아봤는데 '단 하루만에 물과 탄산가스로 완전히 분해된다'고. 다행이다. 리필만 구하면 된다.(그런데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샤본다마 리필 구하기가 아주아주 힘들다는 것. 혹시 우리나라에도 이런 세제가 있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6-01 12:54:35
  • '우리는 붕산나트륨과 식초, 베이킹소다, '닥터 브로너'의 채유로 만든 물비누로 청소용 세정제와 목욕용 세정제 만드는 법을 배운다… 우리 지역 사람이 채유와 밀랍으로 만든 로션이 지금까지 써본 그 어떤 로션보다 우리 피부에 잘 맞는다.' - p.265(me2book 노 임팩트 맨. 나도 이런 거 좀 배워볼까.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6-01 13:44:42
  • 플라스틱병에 든 생수가 환경을 심각하게 위혐한다고 해서그 대안으로 정수기를 구하려고 해요. 가능하면 전기를 쓰지 않고, 1회용 필터를 쓴다고 해도 필터 수명이 길었으면 좋겠고(저 물 별로 안마심. 고양이 세마리가 마시는 양이 저보다 많은 듯. 이러면 좀 오래 쓰겠죠?)
    그동안 쭉 플라스틱병에 든 생수를 사먹어왔는데, 그게 지구 환경에 그렇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수돗물에서는 이상한 냄새가 나서 싫고(내가 냄새에 좀 예민하지 않나 -_-;). 환경에 많이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깨끗한 물을 먹을 방법이 뭐 없을까? by yuna 에 남긴 글(순수한 그냥 물!을 마실 수 있는, 유리통으로 된 거였으면 하는데... 좋은 거 추천해주실 분이 있으신가요? 브리타 정수기가 좋다는데 다른 건 어떤가요?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6-01 14:14:57
  • '이제는 휴대전화가 너무 완벽해져서 아이폰이 탄생될 지경에 이르렀으니, 예를 들면 닌텐도 위 같은 제품을 만든 똑똑한 사람들이, 마실 물이 없는 10억 인구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할 방법을 알아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귀절을 읽으며 빌 게이츠의 TED talk(떠올렸다. 나는 어쩌면 (특히 스티브 잡스에 비해) 그를, 그의 열정 저평가해왔던 것이 아닐까. me2book 노 임팩트 맨) 2010-06-02 16:24:36
  • 나 요즘 장바구니 가지고 다니는데 한번도 못써봤거등. 꼬옥 어쩌다 하루 안가지고온 날 모르고 장보고 -_-; 오늘 처음으로 가방에서 장바구니를 꺼내면서 “아뇨. 장바구니가 있어요!”를 외칠 수 있게 될 예정임. 으하하하캬캬캬 수박이라도 한덩이 사갈까!(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me2mobile) 2010-06-03 21:28:41
  • 이 비닐도 두세개 갖고다녀야겠다.(랩은 대안이 없다. 수박 한덩이를 먹을 순 있는데 무거워서 들고올 수가 없어 ㅜ.ㅜ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6-03 22: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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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다 살까 확.
    아이폰 4G. 항상 그렇듯이 기능이나 스펙으로만 보자면 최초도 새로울 것도 그닥 없지만… 애플이 만들었을 때 거기에 어떤 엣지를 입혀 주었느냐가 궁금한 거지… by yuna 에 남긴 글(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만 하지 않았어도 그랬을 테지. 하지만 전자제품 폐기물이 지구 환경에 끼치는 악영향 ㅜ.ㅜ) 2010-06-08 10:25:31
  • 이전에 나오다가 안나오는 줄 알았더니 있길래 반가워서 덥썩 샀다. 생각해보니 플라스틱 용기에 플라스틱 수저에 비닐에… 이것까지만 먹고 더이상 사지 말자 결심.(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6-10 08: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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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비오는 날은 텀블러에 커피 내리고 김밥하고 만두 사가지고 한적하고 나무 많은 데 가서 차안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먹는 거지. 이 김밥집 나 초딩때부터 있던 곳임.(노 임팩트 프로젝트와 점점 멀어지고 있어... -_-; 지구야 미안... me2mobile me2photo) 2010-06-12 13: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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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옆이라 회사 앞에 온갖 응원도구를 파는 장사치들이 잔뜩 모여들었다. 하나은행에서 생수병을 '무료로' 나눠준다.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쪼가리와 비닐들이 버려질까. 스포츠 자체는 좋은 것이지만 그것을 그 자체로 즐길 수 없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영, 영 마뜩치 않아... 노 임팩트 프로젝트는 안드로메다로) 2010-06-17 18:27:40
  • 야외에서 월드컵 응원하는 미친 여러분, 가능하면 1회용 응원도구를 사거나 쓰지 않고 응원하면 좋지 않을까요? 지구를 생각해서요 :-D(부탁해요.) 2010-06-17 20:03:12
  • 운동을 하면서 전기를 생산해낼 수 있다니 멋지쟎아. 2010-06-25 15:01:29
  • 백화점에서 선물 증정이나 문화 행사, 할인 쿠폰 같은 정보들이 우편물로 오는데, 너무 많이 오기도 하고 이걸 꼭 이렇게 종이에 인쇄해서 받아야 하나 싶어서 전화로 문의를 했다. 결론은 '받거나 안받거나'다. 이메일로 받거나 하는 건 없다고.(까짓거 안받기로 했다.) 2010-06-28 10:29:13
  • '그렇다, 우리는 한 마리 영양처럼 살아가고자 한다. 적게 먹고 적게 움직이며, 느긋하게 어슬렁거리거나 그도 싫으면 고요히 한곳에 머무는 것이다. 거기다 사정이 허락한다면 약간의 섹스. 어쨌거나 그 시절 우리에겐 그나마 그런 꿈이, 목표가 있었다…' - p.181(우연히 옛날에 베껴두었던 구절을 발견했다. me2book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7-16 12:47:57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
  • 꼭 할일 있을 때 이런 게 하고 싶지. 생협이곳을 참고해서 만든 곡물 세안제. 재료 : 통밀가루1(생협), 녹두가루와 다시마가루 1/3(올가), 팥가루 1/3과 감초가루 1/5(백장생). 그 외에도 팩 하려고 재료를 여러가지 사들였는데;; 오늘은 여기까지만.(혹시 써보고 싶은 분은 댓글로. 평일 낮에 을지로로 가지러 오신다면 드립니다. 한분만. 아주 쬐금 ㅋㅋ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7-16 22: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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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병에 든 생수를 끊고 코웨이의 무전원 정수기를 설치했다. 전기는안들지만 매달 관리비가 26000원. 사마시면 한달에 만원이면 넉넉하지만, 플라스틱병 때문에 거북이들이 처참히 죽어간다니 어쩔 수 있나. 고양이들 식수를 담을 유리병이 필요해서 거금 오천원이나 주고((거저줘도 안마실) 오드페리에를 샀다. 국내 제품은 저만큼 큰(750ml) 유리 생수병이 없는 듯.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7-19 0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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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기에 모여있던 물로 쌀을 씻어 밥을 하고, 다시 금방 정수한 물을 유리물병 세개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고양이들 물병에도 가득 담아 급수기에 꽂아놓았다. 뿌듯하네. 옛날 우물에 물 길러 갔다온 처자들 마음이 이랬으려나? 바다거북도 좀 덜 죽으려나?(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7-31 22:28:26
  • 심지어 요즘은 매장에 에어컨 빵빵 틀고 문 열어놓는 게 유행이야. 명동 거리 걷다 보면 시원한 바람이 슁슁 불어나와. 다들 어떻게 된 건가 싶어.
    산책하려다가 너무 더워서 마트 갔다왔다 - -;; 후… 좀 참아보려고 에어컨 취소했는데 다시 주문하고싶다… by yunsoo 에 남긴 글(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8-05 17:11:17
  • 요즘은 플라스틱이나 종이컵에 든 음료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과 길거리에서 걸어다니며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비슷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 편견으로 가득한 나라는 인간으로서는 이례적인 '팩트에 기반한' 판단이라고 할 수 있다.(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 노 임팩트 프로젝트 따라하기) 2010-08-06 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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