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아휘,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해피투게더)2009-03-17 11:23:49
  • 칼퇴근+출근 하루남은 기념 모카케익. 크림층이 너무 얇아서 실망. 어쨌든 기분은 날아갈 것 같음.(me2mms me2photo)2009-03-17 19:55:54

  • 방울아 너, 아,아줌마같애 (-_-);;(간만에 멋지게 폼잡았는데 미안. 오랜만에 누드모델 잡 얻은 완전 글래머 아줌마.)2009-03-17 20:08:48

  • 바질 꺾꽂이하기2009-03-17 23:12:24
  • 오아 나도 해봐야지.(합성사진)2009-03-18 17:40:50
  •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은, 달콤한 날.(me2sms)2009-03-19 22:12:29
  • 슬럼독.역시 대니보일.주인공은 스킨즈의 그녀석.(me2sms)2009-03-20 19:41:06
  • 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아유시 마헤시 케데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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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자는 김혜자다2009-03-24 11:12:23
  • ˙우리가 음악을 더 깊이 이해하면 할 수록 음악 안에서 더 큰 힘이 나온다.˙- 마치 신이나 종교에 대한 얘기처럼 음악을 이야기한다. 백건우.(me2mms me2photo)2009-03-24 15:52:48

  • 하늘이 아직 파랗다니!(me2sms)2009-03-25 19:19:52
  • 가오잡은 키키(me2mms me2photo)2009-03-27 17:13:12

  • 백화점 갔다가 산 연어조림용 크림소스. 연어를 굽다가 양파와 송이버섯을 넣고 소스, 삶은 파스타를 넣어 조리면 끝(이라고 함). 일 끝난 기념으로 그동안 살까말까 하던 헹켈 나이프 트윈 실렉트도 샀다. 번쩍번쩍(me2mms me2photo)2009-03-27 17:45:43

  • 정말 간단해! 근데 이 소스, 좀 짜다. 파스타 삶을 때 소금 넣지 말걸..(me2mms me2photo)2009-03-27 17:54:39

  • 넘어가는 저녁 햇살에 방울이의 갈색 털이 붉게 번쩍거린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거라는 걸 잊지 말라고, 누군가 고양이들을 우리에게 보냈다.(사랑한다)2009-03-29 18:00:06
  • 네가 정말 믿는 사람이 몇이나 돼? / 한… 열명 정도? / 진짜로 / 여섯명 / 내 나이 정도 되면 그게 세명으로 줄어들어. - Lie to Me 중에서 굉장히 공감했던 대사.(드라마 하하. 난 몇명인가 세어보다가 포기)2009-03-30 10:58:10
  • garlic cream cheese를 처바른 ˙seed˙ bagel. 꽉꽉 씹어먹는다(me2mms me2photo)2009-03-30 11:08:49

  • 탐앤탐스와 홀리스 같은 국내 카페 체인이 짜증나는 이유(커피맛이나 흡연실 따위는 둘째치고) : 소음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커피빈에는 조용히 믹서를 돌리기 위한 '방음 찬장'이 있다). 믹서 소리에 도마 소리에 물소리에 나 원 카페인지 도때기시장인지.(콘센트 때문에 천만년만에 와봤는데 역시나. 소음에 둔감한 것은 한국 고유의 민족성인듯. 흥겨운 기분을 느끼려고 카페에 온 게 아니예요.)2009-03-30 13:00:50
  • 죽는게 이런거구나 했어.죽어도 집에서 죽어야되는데 싶더라니까.고마워.고맙다..(me2sms)2009-03-30 22:30:22
  • 깜짝! 26000원이던 WD 사료값이 35000원으로 올랐단다. 한달에 10만원 정도 들어가던 게 14만원으로 늘었다.(고양이)2009-04-01 16:24:37
  • 내게 이런게 있었구나. 다시 쓸 날이 올까?(me2mms me2photo)2009-04-02 02:25:38

  • 화가 김점선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어제야 들었다. 5년 전, TV에서 처음 보았던 날, 대학로 정미소 전시회, 사진들.(기억)2009-04-02 15:19:18
  • 지인이 방울이 밥먹는 뒷모습을 물끄러미 보더니 '푸대자루에 꼬리 달아놓은 것 같네'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방울이 귀가 뒤로 쫑긋 하더니 갑자기 그대로 멈춰서 한참 뭔가를 생각하다가, 다시 밥을 먹었다. 아마 속으로 발톱을 불끈 했을거야.(내가 보기엔 왕자 고양인데)2009-04-03 15:02:49
  • 붓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왠지 부자가 된 느낌! 일단 이것들을 꺼내놓는 것부터 시작하자. -_-;(me2mms me2photo)2009-04-03 15:27:39

  • 생 라자르 역의 그림들. 1, 2(두근두근)2009-04-05 18:27:41
  • 목련꽃 가리키며 ˙요거 진짜 이쁘지˙라고 할머니 얼굴을 바라보며 웃는 할아버지.(me2mms me2photo)2009-04-06 17:07:00

  • 저녁. 그리고 내일 새벽 산책때 먹을 샌드위치.(새로 산 옥수수 도마와 칼 자랑임)2009-04-07 00:51:36

  • 동생이 이사간 후로는 퍼뜩 여행 떠나기가 쉽지 않네. 하루에 한번 변기 물 안내려주면 깔끔한 척 하는 방울이 키키 녀석 스트레스 받아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지난번엔 겨우 이틀 나갔다왔더니 소파에 이불에 똥오줌 천지.(고양이를 부탁해)2009-04-07 02:12:32
  • 낄낄거리며 읽다가 청소하다 또 읽다가 고양이랑 놀다 또 읽다가. '패밀리 어페어'의 와타나베 노보루('코끼리 소멸'에도 나오는)는 마치 내동생 남편(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또 잊어버렸음. 제부?)같쟎아 -_-; 역시.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의 하루키가 유쾌해.('너 덕분에 이제 우리 집에도 땜질 인두가 하나 생겼다. 그러나 그 땜질 인두 때문에 그곳은 이제 내 집이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아아 역시. 예전에 읽었던 책이야 -_-;)2009-04-07 03:31:29
    빵가게 재습격
    빵가게 재습격
  • 해가 몇시에 뜨지? 커피를 한잔 마셔야 할까?(훗)2009-04-07 03:44:15
  • 해뜬다 2009-04-07 05:58:16
  • 동네 동물병원 원장님이 오셔서 TNR용 덫을 놓으셨다. ˙한놈 잡혔다 나오면 고놈이 동네 소문 다내고 돌아다녀서 그담부터 잘 안잡힌다˙는 원장님 말씀 -_-; 고냥씨들. 미안하지만 같이 살려면 어쩔 수 없어. 너무 놀라지는 않길.2009-04-07 17:00:36

  • 아, 어쩜. 옷이라는 것. 옷 수선이란 것. (세상에는 두가지 종류의 인간이 있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미묘한 차이가 어떤 특별함을 가져오는지를 아는 인간과 모르는 인간.)2009-04-10 04:52:07
  • 7년만에 다시 와본 환기미술관. 미술관은 공사때문에 휴관중이고 여름에 다시 연다고. 카페와 아트샵은 열었다. 한적해서 좋다.(me2mms me2photo)2009-04-10 17:02:34

  • 나무를 그리고싶다(me2sms)2009-04-10 18:28:56
  • 광화문 교보 갔다가 전부터 사고싶었던 아이리버의 DOMINO 8기가짜리를 우연히 보고 냉큼 사왔다. 끈이 회색이었는데(아마도 8자와 맞추느라고?) 휴대폰이나 버스카드 색과 안어울려서 검은 끈을 사다가 낑낑거리며 바꿔끼우고. 근데 여기다 뭐 넣지. 8기가 씩이나 -_-;(me2DC 쇼핑 me2photo)2009-04-10 22:52:44

  • '빅 슬립'을 읽고 나니 백만년만에 맥주가 마시고 싶어졌다. 너무 달지도 쓰지도 않은 후치 오렌지 + 버드와이저(반반씩 섞어야 맛있음)에 맥스봉 + 농심 포테토칩(맥스봉을 한입 물고 포테토 칩을 같이 씹어먹어야 맛있음).(그리고 입가심으로 끌레도르)2009-04-12 17:44:20

  • 그랬군. 하루키의 둘러다 붙인 듯한 직유는 레이먼드 챈들러에게서 나온 거였군. '그녀는 가장자리에 흰 모피를 두른, 굴처럼 하얀 실내복을 입고 있었다. 작고 외딴 섬의 해안에 밀려오는 여름 바다의 포말처럼 미끈하게 재단된 옷이었다.' 이런 식.(me2book 브루스 리, 아놀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탤론.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영화 속에서 필립 말로를 위협한 악당 똘마니 출신인 것이다.)2009-04-12 23:29:54
    빅슬립
    빅슬립
  • 을유문화사에서 이런 시리즈가 나왔구나(me2mms me2photo)2009-04-13 12:32:05

  • 그림을 그린 뒤 뜯어내면 그림엽서가 되는 노트. 갖고싶은데(me2sms)2009-04-13 14:09:42
  •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신기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이야기들을 보는걸 즐기곤 했는데 이젠 무섭고 가슴아픈 얘기들이 너무 많아서 펼치기가 겁날 지경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지구를 망가뜨리고 있는 우리 인간들.(me2mms me2photo)2009-04-13 14:19:28

  • 이번달 지큐의 최승자 인터뷰를 보고 든 여러가지 생각들.(사는게 무서워졌다. 그녀의 시집을 읽어봐야겠다.)2009-04-13 14:39:15
  • 점심(me2DC me2photo)2009-04-13 15:46:21

  • 드디어 빌렸다. 월인정원님 블로그에서 알게 된, 야마오 산세이의 '어제를 향해 걷다'. 부인의 죽음에 관련된 부분을 도서관에서 읽다가 눈물을 삼켰다.(me2book 역시 감상적인 나)2009-04-13 17:51:23
    어제를 향해 걷다
    어제를 향해 걷다
  • 오늘 짜장면 먹는 날이라길래 만드는 중. 국순당에서 나온 저 막걸리 처음 사왔는데 맛있다. 가격도 천 얼마. 호호호(근데 깍둑썰기해야되나 채썰기해야되나 ㅜ.ㅜ)2009-04-14 22:12:30

  • 완성. 면이 없어서 쌀국수를 삶았더니 면이 뭉치네.(me2DC me2photo)2009-04-14 23:52:01

이 글은 yuna님의 2009년 3월 16일에서 2009년 4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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