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1월호에 탐나는 사진이 많구만(me2mms me2photo 미투데이도 나왔네)2009-02-16 09:56:12

  • 이 아이는 완전 예쁘게 컸네. 유승호. 엘르 2월호(me2mms me2photo)2009-02-16 10:16:38

  • 감성이나 감정을 모두 빼놓은 이런 생활.(me2sms)2009-02-18 09:49:02
  • 같이 일하는 분이 보내준 Chuck Magione의 Consuelo's Love Theme을 듣고 있다. 이 음악, 예전에 엘피로 가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 한 십년만에 듣는 것 같아. 누군가 '괜찮아' 하면서 머리칼을 쓰다듬어 주는 느낌이랄까.(me2music)2009-02-18 21:42:11
    [수입] Children Of Sanchez (LP)
    [수입] Children Of Sanchez (LP)
  • 거문도 길고양이들의 생명을 생각하는 사진전. 인간 수명에 비해 10분의 1의 시간을 제대로 살아내기도 힘든 생명들인데. 꼭 죽여야 하는지. 죽이지 말았으면 하는데.(중성화수술 해서 개체 수를 줄이는 운동을 한다면 성금 왕창 낼 의향 있음. 이런 말 하면 '그 돈이면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라' 이러는 사람들 있겠지. 후... 하지만 불쌍한 사람들은 적어도 무차별로 죽임을 당하는 건 아니지 않나.)2009-02-19 15:00:46
  • 이 심정 완전 이해하지. 흐흐(이 사이트 보고 있으니 완전 행복해짐. 고양이)2009-02-20 12:05:15
  • 고양이는 눈 두개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표정보다 더 많은 표정을 만들어(고양이)2009-02-20 12:14:58
  • 유니클로란 브랜드를 볼때마다 드는생각. 진짜 옷을 어쩜 이렇게 성의없이 만들었니.(me2mms me2photo)2009-02-21 14:58:07

  • 신간수필 코너에서 ˙모든 요일의 카페˙를 찾았다. 그 옆엔 ˙카페가 말을 걸어오다˙란 책이.(me2mms me2photo)2009-02-21 15:45:30

  • 재밌겠다(me2mms me2photo)2009-02-21 16:52:32

  • 해가 진다. 쇼핑 마무리는 영수증 한다발과 달콤한 쇼콜라.(me2mms me2photo 미고. 쇼콜라 뭔데 생각이 안나)2009-02-21 17:54:56

  • 메언니 블로그의 에그플랜트 프리카제. 지난번 bliss님이 준 해피투게더를 이제야 본다. 물론 십년 전에 봤지만. 벌써 십년이라니.2009-02-21 22:05:12

  • 새벽부터 방울이가 계속 위액을 토해내고 있다. 토한 거 보니 밥도 하나도 안먹은 거 같은데. 안먹고 자꾸 울면서 보채고. 불안한데. 회사를 가야되나. 후…2009-02-23 07:05:36
  •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회사들과 하는 회사들. 앞으론 잘 보고 사야겠다.(내가 쓰는 브랜드는 3M 밖에 없네. 피앤지 장난 아니로구나)2009-02-23 08:43:54
  • 이것도 한 십년만에 듣는다. 20대 중반 카페에서 알바할 때 주인아저씨가 들려준 것. 뭐라고 설명하기 힘든 절절한 그리스 여인들의 노래들.(me2music)2009-02-23 09:04:31
    [수입] 아그네스 발챠 : 내조국이 가르쳐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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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쁘다(컬러는 백프로 맘에들지 않지만)2009-02-24 19:25:58
  • cute overload. RSS 피드가 없네. 괜찮아 괜찮아. 맨날 주소 타이핑하고 가서 볼꺼야. (via jasper)(동물들은 아부를 안떨어서 좋아)2009-02-26 12:25:40
  • 누가 대패로 밀어버린 것처럼 마음이 얇고 서걱서걱거린다.(me2sms)2009-02-26 21:21:57
  • 더 나이들기 전에 정리하고 가야할 게 있다. 요즘은 그에 대한 필요가 너무도 절실해서, 역시 그렇구나하고 생각한다. 역시. 너무 일찍 애쓰지 않아도, 때가 되면 모든 것이 확실해진다. 그때 똑딱!하고 스위치를 제대로 누르면 되는 거다. 그렇다고 쉬운 것만은 아니지만.2009-02-27 00:59:37
  • 있는거 다 차렸어(me2mms me2photo)2009-02-28 01:47:24

  • 너무 피곤해서 안씻고 그냥 잘까 했는데 퇴근하니 얘가 기다리고 있네. 닥터 브로너스 퓨어 솝.(me2mms me2photo 씻어보자)2009-03-03 02:01:21

  • 미래도시(me2mms me2photo)2009-03-03 20:37:18

  • 고녀석 예쁘다. 불어로 써있어서 뭐라는지 모르겠지만.(고양이)2009-03-04 13:19:42
  • 촉촉한 눈빛(졸린건가? 고양이)2009-03-04 16:48:13
  • 고양이 동영상. 맨 끝에 나오는 형제 ㅋㅋㅋ(고양이)2009-03-05 13:29:13
  • '어려운 시기에 다들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그 상처에 소금을 뿌려대지만, 어쩌면 저 역시 그 일원중의 한사람이니. 저 역시 제가 매를 맞았다면, 맞을만해서 맞은 것이라고 여겨야 마땅 할 것입니다.'- 저도 이 아저씨처럼 너그럽고 싶군요. 오늘도 노력하기.2009-03-06 10:00:28
  • 키아악, 고양이빌딩! 카하하(이유는 '그냥 고양이를 좋아하니까'라니!)2009-03-06 11:46:02
  • 지중해 연안처럼 파랗고 눈부시게 반짝이는 날. 우체국 가는 길.(me2mms me2photo)2009-03-06 14:01:42

  • 그 길. 좀더 길면 좋겠는데.(me2mms me2photo)2009-03-06 22:11:39

  • 궁상떨기. 이러고 있으면 안아주지 않을 수가 없쟎아!(me2mms me2photo)2009-03-08 22:20:56

  • '고양이와 인간은 마치 속도가 다른 무빙벨트를 타고 움직이는 것 같다.' 방울이와 키키는 바로 지금 내 곁을 스쳐가고 있다. 이제 얼마 안있어 저 앞으로 저 앞으로 멀어져가겠지.2009-03-10 09:45:39
  • 보름달이 좋아서 선릉 옆길 산책. 춥지도 않고 가방도 가볍고. 마음도 홀가분하다.(me2sms)2009-03-11 20:38:18
  • 목욕물에 넣으려고 잘라서 물에 담그어 두었더니 며칠 새에 실같은 뿌리가 생겼더라. 열심히 살려고 애쓰는데 차마 죽일 수는 없고, 지난번 죽어버린 자스민 뿌리를 치우고 그자리에 심었다. 잘 살아라.(me2mms me2photo)2009-03-12 01:42:10

  • 항상 엘르보다 보그에 먼저 손이 가는 이유는 아마도 김지수씨 때문일 듯. 뒤적거리다가 혹은 목차를 보고 찾아들어가 한줄한줄 꼼꼼히 읽고나서 재밌네!라든가 잘썼다!라고 생각할 때 쯤이면 영락없이 ˙에디터 김지수˙라고 써있으니 말이다.(다른 기사엔 황석영님의 말도 있다. '열심히 진정으로 너의 생을 살다 보면 어느 결에 성숙해진 문학이 네 등 뒤에 다가와 너의 어깨를 살며시 두드릴 것이다. 나 아직도 네 곁에 서서 멀리 가지 않고 지키고 있었어.라고.')2009-03-13 18:51:15

  • 길고양이 사진을 찍으시는 고경원님이 안락사 위기에 놓인 400마리의 거문도 고양이를 살리기 위한 의료봉사 비용을 모으기 위해 모금청원을 하고 계셔요. 직접 기부는 안해도 댓글 하나 올리면 100원씩이 적립되어 응원할 수 있다네요.('거문도 고양이들에겐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 무조건 죽이지 말고 중성화 수술을 통해 개체 수를 줄여가자는 취지예요. 살처분이라니, 속이 상해서 어쩌나 어쩌나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역시. 고마워요. 경원님.)2009-03-14 12:00:17
  • 드디어 우리동네에도 도서관이 생겼다! 걸어가기 좋은 거리.(me2sms)2009-03-14 15:26:18
  • 알랭 드 보통이 호퍼의 그림에 대해 말하고 있다. SF 걸작선을 접어야하나 패트리시아 콘웰을 접어야하나.(me2mms me2photo)2009-03-14 16:17:05

  •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다이어리˙. 앉은 자리에서 다읽어버렸다. 뭔가 해야하는데.라고 생각만 하고있는 나.(me2mms me2photo)2009-03-14 16:54:22

  • 책을 빌리고, 군밤을 사고, 픽스딕스에서 카드리더를 사고, 향긋한 커피를 사고, 바람부는 거리를 추워추워 하면서 걸어 오후 햇살이 가득한, 고양이들이 졸고 있는 내 집으로 돌아온다. 행복해. 헤헤(인생에서 원하는 건 그리 많지 않아. 원했던 건 거의 다 가졌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나 고양이, 건강 외에 다른 것들이라면 조금은 잃어도 괜찮아.)2009-03-14 17:22:34
  • '미키 루크의 망가진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라고 그가 말했다.(이해해)2009-03-15 12:47:04
  • 구구는 고양이다.를 이제야 본다.넉달동안 묵혀둔 버드와이저 마시면서.기분이 좋아지고 있어.(me2sms)2009-03-15 17:52:12
  • 구구는 고양이다
    감독 이누도 잇신 (2008 / 일본)
    출연 코이즈미 쿄코, 우에노 주리, 카세 료, 하야시 나오지로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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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몽몽 2015.01.10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엘르2009년 2월호 아직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