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부암동

잡글.blarrr 2008.08.04 22:05

오후 햇빛이 좋았던 스탐티쉬

인형이 맘에 들었던 적은 드문데 희한하게도..
(이런 정나미 떨어지는 성격이 되어버린 건 아마도
어려서 인형을 갖고 논 적이 없어서일까)

백사실 가는 길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


골목길 마니아의 입이 쩍 벌어지다.
(더 맘에 드는 골목길 사진이 있는데 초상권 침해 우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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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rdworker.tistory.com BlogIcon sh. 2008.08.0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 백사실에서 놀고 그랬지말입니다요~

  2. 누룽게이 2008.08.06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암동 스탐티쉬는 뭐고, 백사실은 또 뭐야.. 왜 이렇게 나만 모르는 게 많지, 요즘? ㅡ,.ㅡ;;
    근데 저거 블라블라 인형인가봐. 하람이도 하나 만들어 주고 싶은데...

    • Favicon of http://weblog.digitaldance.co.kr BlogIcon yuna 2008.08.06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탐티쉬는 부암동에 있는 카페인데, 거기서 바느질도 배울 수 있다던데. 천도 여러가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