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책 위에 엎어져있는 방울이를 찍으려던 찰나, 밥먹으러 뛰어가는 키키(me2mms me2photo)2008-07-16 08:34:13

  • 동네 길고양이 밥주는 곳근처에 ˙숲˙이라는 카페가 생겼다. 젊은 언니들이 운영하는 작고 깔끔한 곳. 커피 좋다. 샌드위치도 나쁘지않고. 가격은 좀 비싸서 라떼 4천원 정도.(me2mms me2photo)2008-07-16 20:30:20

  • 한강다리위. 씨원하다. 내려다보면 무섭다. 이런데서 뛰어내리는 인간들 진짜 존경스럽다 ㅎㄷㄷㄹㄹ(me2mms me2photo)2008-07-16 21:48:30

  • 아앗 내일 너어어무 출근하기 싫어!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노는 날인 거야?(아닌가)(me2sms)2008-07-17 02:46:17
  • 고양이란 동물은 뭔가에 호기심을 보일 때 가장 귀여운 것 같다(me2mms me2photo)2008-07-18 11:01:33

  • 비맞는 나무를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me2sms)2008-07-19 09:47:59
  • 그러고보니 정훈이만화 대신 이게 들어간건가? 조경규라는 이분은 옛날 피바다의 그분? 그림체와 내용을 보아하니 맞는듯(me2mms me2photo)2008-07-19 10:59:22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7월 16일에서 2008년 7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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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도코끼리 2008.07.17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한 나라의 헌법이 만들어진 이 중요한 날을 왜 공휴일에서 뺐는지 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