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7월 10일

잡글.blarrr 2008. 7. 11. 04:30
  • 요즘 아주 착실하게 꼬박꼬박 도시락 싸온다. 양파를 잔뜩 넣고싶은데 냄새날까봐 자제.(me2mms me2photo)2008-07-10 12:12:05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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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nsoo 2008.07.1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흡... 난 집에서도 항상 사 먹게돼 - -;;

  2. Favicon of http://daepang@paran.com BlogIcon 옥장금 2008.07.1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 냄새와 매운맛은 식초물에 담궈놨다가 건지면 빠지느니라~ ㅋㅋ

  3. 인도코끼리 2008.07.14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과 무슨 복잡한 구조도와 샐러드. 왠지 멋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