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2-01-27 목

잡글.blarrr 2022. 1. 27. 20:31

2022-01-27 09:15 어제 명상모임도 못들어가고 떡실신해서 열시간을 잤다. 호텔 냉장고가 밤새 요란한 소리를 내더니만 어제 사다 넣은 내 아침 샐러드를 꽁꽁 얼려놓아서ㅜㅜ 뜨거운 물에 넣어 샤브샤브처럼 먹는 중. #motel_life

2022-01-27 13:31 호텔에서 잔 날+미세먼지인 날 하필 또 흡입기를 안가져와서 아침부터 죽을 거 같음 ㅜㅜ. 흡입기를 꼭 병원 처방 받아야만 살 수 있는 건 왜 그런 건가😥
#warmbody

2022-01-27 17:38 가까운 곳에 있길래 오후 산책 삼아 저녁거리를 사러 갔는데… 너무나 위험한 곳이었다🤭. 정신줄 놓고 담다가 정신차림.
#nikeplus #밀도

2022-01-27 20:30 #돈룩업 보는데 암 재발할 거 같음. 결과만 찾아보고 말아야겠다…
#movies #DontLookUp
그러니까 내 심정은… 이런 꼬라지는 현실에서도 충분히, 진짜 충분히 봤는데 이걸 영화에서까지 봐야해? 라는 것이다.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01-31 월  (0) 2022.01.31
2022-01-30 일  (0) 2022.01.30
2022-01-29 토  (0) 2022.01.29
2022-01-28 금  (0) 2022.01.28
2022-01-27 목  (0) 2022.01.27
2022-01-26 수  (0) 2022.01.26
2022-01-25 화  (0) 2022.01.25
2022-01-24 월  (0) 2022.01.24
2022-01-23 일  (0) 2022.01.2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