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2-01-24 월

잡글.blarrr 2022. 1. 24. 23:06

2022-01-24 09:27 2013년에 멈췄던 #덱스터. 8년 만에 시즌 9가 나왔다는.
#tvshow #dexter

2022-01-24 09:53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딱히 원한 것은 아닌데…🌝) 두피의 일부와 귀를 약간씩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원래도 움직였는데 인지하지 못한 것일 수도. 좋은 점은 별로 모르겠고 불편한 건 귓구멍이 움직이면서 에어팟 노이즈캔슬링이 자꾸 끊김ㅋㅋㅋㅋㅋ.
😳
#warmbody

2022-01-24 13:43 <틱낫한 불교>의 13장 ‘바른 행위(정업)’에서는 마음챙김에 기반한 생명 존중, 너그러움, 성적 책임감, 그리고 섭식과 소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수행(너그러움)은 단지 우리 것이 아닌 것을 취하거나 다른 사람을 착취하는 것을 삼가라고만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가 사회에 정의와 행복을 가져오는 방식으로 살도록 간곡히 권합니다. 우리는 자기 몫 이상의 것을 취하지 않도록 단순하게 사는 법을 배워야만 합니다.’

‘나는 사랑이 없고 장기적인 헌신이 없는 성적 관계를 맺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 만일 참된 소통, 이해, 그리고 자애가 함께하지 않는다면, 단지 두 몸이 하나가 되는 것으로 외로움이 덜어질 수는 없습니다.’

놀랍게도,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잠깐 이 스님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 속에 고요한 기쁨이 일어난다. 살아있어서, 이런 것을 읽을 수 있고 이렇게 살려고 애쓸 수 있어서 좋고, 하루하루를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books #틱낫한불교

2022-01-24 21:45 #bluebottle

2022-01-24 23:05 따뜻한데 공기도 맑았던 걷기 좋았던 날. 평안과 기쁨. 내일도 일찍 일어나 요가를 하고 전철역까지 걸어야지. 내일이 기다려지는 건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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