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Digg에서 드디어 personalized recommendation engine의 베타 서비스 시작. 반응은 꽤 좋은듯.2008-07-03 17:35:52
  • 턱 고이는 건 어디서 배웠냐(me2mms me2photo)2008-07-04 00:47:18

  • 오늘은 회사 안가는 날. 백수가 된 영화친구와 점심 후에 ˙핸콕˙,˙원티드˙를 연달아 보기로. 네가 백수가 되어서 너무 기뻐 하하(me2mms me2photo)2008-07-04 13:03:01

  • 캬라멜 팝콘 먹으려다 유전자 조작 옥수수로 만들었을지 몰라서 안먹기로(me2sms)2008-07-04 13:31:59
  • i love you WILL ;-)(me2sms Hancock)2008-07-04 15:17:53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고, 죽는다는 것(할일)2008-07-04 19:53:32
  • 오늘 서점의 디자인 예술 서적 코너에서 여러 패턴을 모아놓은 책을 보다가 문득 재미있는 서비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걸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는 정말 내가 개발자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2008-07-04 21:19:51
  • 방울이한테 배운거냐?(me2mms me2photo)2008-07-04 23:06:38

  • 집이 너무 휑하고 환해서 고양이의 정서에 좋지않다는 의견에 따라 옷장 한칸을 비워 쉼터를 만들었다. 키키, 처음 들어가 두리번거리고 킁킁거리다가 자리잡았다. 방울이는 밖에서 질투중(me2mms me2photo)2008-07-05 14:10:45

  • 물과 바람과 햇빛 같이 진정 소중한 것을 그저 얻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고마움을 잊은 허물을 참회합니다. - 한구절 한구절 다시 읽어보기.2008-07-05 18:21:21
  • 내가 유일하게 잘한 일은 우리 딸 강희를 낳은 것이라 생각해요. 단순히 모성이라는 말로 내리지 말고, 생명성에 자기를 복무시키는 그런 여성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옆에서 아이가 빽빽 우는 여기를, 잠이 안오는 여기를 사랑하세요. - 강은교. 월간 CASA(me2mms me2photo)2008-07-05 21:25:52

  • 아, 내가 디자인했던 저 로고. 아직도 쓰이고 있었다니. 그러고보니 벌써 5년 전이었나. 사실 더 예쁜 색이었는데 :-((me2mms me2photo)2008-07-05 21:39:04

  • 맨날 신경전이더니 웬일들이셔(사귀냐?)(me2mms me2photo)2008-07-06 02:32:00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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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룽게이 2008.07.10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성에 자기를 복무시키는 -> 무슨 뜻으로 한 말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왠지 알 것 같아. 생명성. 놀라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