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1-12-07 화

잡글.blarrr 2021. 12. 7. 18:46

2021-12-07

2021-12-07 11:52

2021-12-07 12:02 이전에 읽을 때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구절이 오늘 눈에 들어온다.
‘그 말은 어떤 사건이 아니라 시간이 접히는 방식, 즉 구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가르는 그 시간의 주름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렸다.’
시간의 주름.
그 위에 서서.
#books #존버저 #여기우리가만나는곳

2021-12-07 12:36 진짜 찌든 현실 짜증 연기 최고. 프리랜서 생활 수십년에 만난 몇몇 고갱님들이 떠올랐는데 하하하하!
#tvshow #지옥 #배영재 #박정민
다들 딴사람같음

2021-12-07 18:45 잘못하면 어둡고 긴 굴에 빠져서 영영 못나올 것 같은 무서운 생각이 종종 든다.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는 걸 하고 있다.
사는 데까지 살아야지 우리.
#kitten_zizi
#아무도묻지않았는데열심히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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