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테스트(me2mms me2photo)2008-06-25 16:43:09

  • 드디어 소포를 뜯어 'Presentation Zen'을 맛보다. 대학때 배운 디자인 원리 원칙들이 많이 눈에 띄는데.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기술' 뭐 이런 류의 내용인가 했는데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듯. 황대리님 잘 읽겠습니다 :-)(me2book)2008-06-26 00:11:35
    프리젠테이션 젠

  • zoundry에서 차세대 블로그 에디터로 zoundry raven을 내놓았다길래 써봤는데 쉣이다. 왜 기업들은 업그레이드가 아닌 다운그레이드를 선택하곤 하는 것일까. 왜 확연히, 상식적으로 해선 안되는 결정들을 하는 것인가.(옛날꺼 다시 받으려면 어떻게 하지…) 2008-06-26 02:49:02
  • 나는 내가 원하고 믿는 대로 살거예요. 늙으면 거둬줄 사람 없어 외로울 거라느니, 더 있으면 불러줄 데도 없으니 어서 번듯한 회사에 한자리 꿰차고 들어가라느니, 주식과 부동산과 로또 밖엔 방법이 없다느니, 그런 식으로 당신의 인생에 대한 두려움을 내게 강요하지 마세요.(:-))2008-06-26 03:26:16
  • 마가리타를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재료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데킬라와 트리플섹은 어디서 어떤 브랜드를 사야하는지. 레몬주스 대신 레몬즙을 써도 되는지 등등. 여기저기 뒤져도 일단 주류는 온라인 판매가 안되는지라 정보가 부실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2008-06-27 01:40:16
  • 우리동네 지하철엔 경향이나 한겨레 신문이 없네. (다 팔렸나?) 그나마 한겨레21은 한귀퉁짝 뒤에 숨어있고.(me2mms me2photo)2008-06-27 12:00:10

  • 치과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래도 여긴 올 때마다 바람에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어서 좋다. 아 이시려.(me2mms me2photo)2008-06-27 14:21:11

  • 자알 잔다 우리 방울이(me2mms me2photo)2008-06-28 03:42:10

  • 곁에 있다.(me2mms me2photo)2008-06-28 11:04:11

  • 천천히 죽었다(me2mms me2photo)2008-06-30 13:39:10

  • 복정역.보정역.장지역.정자역. 아 헛갈려(me2sms)2008-06-30 17:16:48
  • 오토바이 뒤에 여자 태우고 자기만 헬멧 쓰는 남자. 너무하는 것 아닌가? (me2sms)2008-06-30 20:20:49
  • 오늘 정자역에 간 이유(me2mms me2photo)2008-06-30 20:38:53

  • 자다보면 몰래와서 착 앵겨있는 아양쟁이 키키. 촌스런 아저씨같은 방울이의 애정표현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다.(me2mms me2photo)2008-06-30 22:52:37

  • 이제 나는 붉은 밴 운전자의 얼굴, 아니 옆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는 나이가 들었고 비만이었으며 뺨은 근대 삶은 물에 씻은 것처럼 보였다. 중풍 후보자. - 도리스 레싱 '런던 스케치' 중 (근대 삶은 물에 뺨을 씻으면 어떻게 되나..)(me2book)2008-07-01 00:18:21
  • 런던스케치(세계문학전집 82)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도리스 레싱 (민음사, 2003년)
    상세보기

  • 복잡하던 머리속은 다 정리됐는데 이젠 배고파서 잠이 안오네(me2sms)2008-07-01 01:56:15
  • 오늘부터 출근하는 건물에는 커피빈과 조의 샌드위치가 있다. 흐흐(me2mms me2photo)2008-07-01 11:57:41

  • 랩탑 데이터를 외장하드로 일일이 백업하기 귀찮아서 이리저리 찾아헤매다가 AllwaySync라는 백업 프로그램을 찾았다. 하지만 프리웨어는 한달에 2만개 파일까지만 백업 가능. 프로 버전은 19.95 USD인데 오랜만에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으로 구매.2008-07-02 00:05:13
  • 퇴근길에 산 면매트. 그동안 실리콘으로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면 100%의 것을 찾아왔던 데다가 4500원 밖에 안하길래 샀다. 냉큼 차지하고 앉은 키키. 매트 위에서 혼자 이자세 저자세 해보고있는중 -_-;(me2mms me2photo)2008-07-02 23:00:45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6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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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도코끼리 2008.07.01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책상위 화분도 천천히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