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6월 23일

잡글.blarrr 2008. 6. 23. 09:34
  • 돌. 날벌레. 물. 이끼. 동굴. 빛. 풀. 나무. 이 모든 행복. 고맙습니다.(me2mms me2photo)2008-06-20 20:21:13

  • 드디어 모든 검사 끝! 조직검사 결과는 일주일 후에 나오지만 일단은 모두 건강, 모두 깨끗하다고.아침도 못먹었는데 갑자기 식욕이 돌아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스타벅스에 왔다.비가 올듯해서 기분이 더 좋다 ;-)(me2mms me2photo)2008-06-21 13:22:04

  • 다양성 잃고 아파트 닮아가는 한국의 인터넷 문화라. 말 참 잘하네. 공감한다. 내 생각에 또 하나의 문제는 모두들 모두들 경력만 좀 쌓았다 하면(가르쳐 놓고 일 좀 시킬만 하면) 포탈과 대기업으로 쏙쏙 가버리기 때문이다. 가서 그나물에 그밥인 서비스를 만들고.2008-06-21 18:14:14
  • 하지. 7시가 넘었는데도 날이 훤해서 날쌘 새끼 노랑이를 용케 찍을 수 있었다. 이놈 오늘 아줌마 아저씨 데이트하는데 옆에서 똥싸다가 맥주깡통으로 얻어맞을 뻔했다.(me2mms me2photo)2008-06-22 20:27:05

  • 좀 덜 ˙길고양이스럽게˙ 나온 버전(me2mms me2photo)2008-06-22 20:32:06

  •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6월 20일에서 2008년 6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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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룽게이 2008.06.25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 잘 다녀왔네~
    좋아보인다. 나도 산에 가보고 싶어.
    춘천 아파트만 가도 나무 냄새 너무 좋은데...

    • yuna 2008.06.2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올리려고 했는데 휴대폰으로 찍은 데다가 습기가 차서 다 부옇게 나왔드라.
      춘천 아파트는 정말 좋지. 뒤엔(사실 '옆엔' 이라고 해야하나 -_-) 산, 앞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