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6월 19일

잡글.blarrr 2008. 6. 20. 04:30
  • 내가 좋아하는 길(me2mms me2photo)2008-06-19 15:47:13

  • 우연히 들른 폐가의 거실에 붙어있던 사진들. 야반도주라도 했는지.. 곰인형이랑 아기침대랑 이불, 신발까지 그대로 있고 수도에서 흘러나온 물로 주방바닥이 썩어있었다.마당엔 잡초와 꽃들이무성하다.(me2mms me2photo)2008-06-19 16:36:14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6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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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룽게이 2008.06.25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폐가?
    아 무서워.
    아기침대랑 곰인형이랑 저런 사진들에 썩은 물까지!
    무슨 공포영화같잖아~ ㅡ,.ㅡ

    • yuna 2008.06.25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집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채였는데 다 똑같더라. 다 들어가봤어.
      나중에 사진 보여줄까?
      보면 너 잠도 못잘 거다 아마. 흐흐흐